> 전국 > 대구·경북

대구 6명 추가 확진...북구 '병원' 연관 누적 43명

  • 기사입력 : 2021년02월28일 10:58
  • 최종수정 : 2021년02월28일 10:58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대구=뉴스핌] 남효선 기자 = 대구에서는 밤 사이 코로나19 신규확진자 6명이 추가 발생해 이틀째 한자릿수를 이어가고 있다.

28일 대구시에 따르면 이날 발생한 추가 확진자는 지역감염 5명, 해외유입 사례 1명으로 이날 오전 0시 기준 누적 확진자는 8623명으로 늘어났다.

이 중 지역감염 사례는 8471명이며, 해외유입 사례는 152명이다.

코로나19 선별 검체검사[사진=뉴스핌DB] 2021.02.28 nulcheon@newspim.com

밤새 북구 소재 병원 연관 신규확진자 4명이 추가 발생했다. 이 중 2명은 자가격리 중 증상발현으로 진단검사를 받아 추가 확진되고 2명은 공공 격리 중 진단검사에서 추가 확진됐다.

이로써 해당 병원 연관 누적 확진자는 직원 11명, 환자 30명, n차 감염사례 2명 등 모두 43명으로 늘어났다.
또 대구에서는 밤새 기존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추가 발생하고 해외유입 사례 1명이 추가 확진됐다.

대구지역의 이날 현재 격리 치료 중인 확진환자는 125명이며 이 중 116명은 지역 내외의 8곳 병원에서, 8명은 지역 외 생활치료센터에서 입원(소)치료받고 있다.

대구의 28일 오전 0시 기준 누적 사망자는 전날과 동일한 208명을 유지하고 있다.

nulcheon@newspim.com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