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 > 문화일반

'빈센조', 최고 시청률 10% 돌파…동시간대 1위

  • 기사입력 : 2021년02월22일 10:03
  • 최종수정 : 2021년02월22일 10:03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드라마 '빈센조' 시청률이 케이블·종편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1일 방송된 tvN '빈센조' 2회는 전국 유료플랫폼 가입기준으로 평균 9.295%, 최고 10.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수도권 기준 평균 10.2%, 최고 11.6%를 기록하며 케이블과 종편을 포함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사진=tvN '빈센조' 캡처] 2021.02.22 alice09@newspim.com

tvN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에서는 수도권 기준 평균 5.7% 최고 6.5%, 전국 기준 평균 5.4% 최고 6.3%로 지상파를 포함한 전채널 1위를 차지하며 진가를 입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바벨건설에 맞선 빈센조(송중기)의 신박하고 통쾌한 방어전이 펼쳐졌다. 바벨건설은 금가프라자를 무너뜨리려고 중장비까지 동원해 밀고 들어왔지만 빈세조가 연 화려한 파티에 가로 막혔다. 빈센조가 금가프라자를 성공적으로 지켜내면서 추후 전개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한편 '빈센조'는 조직의 배신으로 한국으로 오게 된 이탈리아 마피아 변호사가 베테랑 독종 변호사와 함께 악당의 방식으로 악당을 쓸어버리는 이야기로 매주 토, 일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alice09@newspim.com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