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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 가족간 감염 60대 확진…격리 중 양성

  • 기사입력 : 2021년01월22일 20:46
  • 최종수정 : 2021년01월22일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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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라안일 기자 = 대전시는 22일 60대 1명(대전 960번)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21일 오전 서울 중구 삼익패션타운 주차장에서 '전통시장 찾아가는 임시선별진료소'가 운영되고 있다.2021.01.21 pangbin@newspim.com

이 60대는 가족(대전 908번)이 확진돼 지난 8일부터 자가격리 중이었다.

이날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여 입원 치료를 받는다.

이로써 대전시 누적 확진자는 960명으로 늘었다. 

ra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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