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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캘린더] '위례자이더시티 신희타' 등 전국 4889가구 분양... 2주 연속 서울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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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11개 단지 3639가구 일반분양

[서울=뉴스핌] 박우진 기자 = 1월 셋째 주에는 '위례자이더시티'의 신혼희망타운을 포함해 전국에서 총 4889가구가 분양한다. 서울에 공급되는 물량은 없다.

17일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114에 따르면 1월 셋째 주에는 전국 11개 단지, 총 4889가구(일반분양 3639가구)가 분양한다. 민간분양으로는 경기 의정부시 고산동 '의정부고산수자인디에스티지', 인천 연수구 선학동 '한화포레나인천연수' 단지가 있다.

위례자이더시티는 GS건설이 경기 성남시 수정구 창곡동 일대에 공급하며 공공분양과 신혼희망타운(분양 및 임대)으로 구성돼 있다. 공공분양 단지는 13일 1순위 분양이 마감됐고, 신혼희망타운 분양만 남았다. 신혼희망타운은 전용면적 46~59㎡로 293가구는 분양물량이고, 나머지 147가구는 임대로 공급된다.

의정부고산수자인디에스티지는 한양과 보성산업이 의정부 고산지구 C1, C3, C4 블록에 분양하는 단지다. 총 2407가구로 전용면적 ▲69㎡ ▲79㎡ ▲84㎡ ▲101㎡ ▲125㎡로 다양하게 구성됐다. 구리포천고속도로와 의정부경전철 탑석역을 이용하기 편하다. 수락산, 부용산으로 둘러싸여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췄고 민락지구와 이어져 있어 편의시설을 이용하기 좋다.

한화포레나인천연수는 한화건설이 인천 연수구 선학동 일원에 공급하는 단지다. 지상 23층, 9개동에 전용면적 84㎡로 총 767가구 규모다. 인천시 첫 민간공원 특례사업으로 진행되는 무주골 근린공원을 품고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이 공원의 면적은 약 8만5000㎡로 야구장 2개 크기의 규모다. 도보 5분 거리에 인천1호선 문학경기장역이 있고, 3정거장 거리에 있는 인천시청역에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B노선이 계획돼있어 서울역까지 20분대로 이동할 수 있다. 롯데백화점 인천터미널점, 홈플러스 구월점등 대형 쇼핑시설과 가천대길병원이 근처에 있다.

다음주 견본주택 개관을 확정한 단지는 없다. 

krawjp@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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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귀연, 尹 내란 선고 후 북부지법行 [서울=뉴스핌] 이바름 기자 =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혐의 재판을 심리 중인 지귀연 부장판사가 이달 말 서울북부지법으로 전보된다. 이른바 '3대 특검(내란·김건희·채상병)'이 기소한 사건을 맡고 있는 이진관·백대현·우인성 부장판사는 서울중앙지법에 남는다. 대법원은 6일 지방법원 부장판사 이하 법관 1003명에 대한 정기인사를 실시했다. 오는 23일자로 시행되는 이번 인사는 지방법원 부장판사 561명, 지방법원 판사 442명 등이 대상이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지귀연 부장판사가 21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형사재판 두 번째 공판에서 취재진들의 퇴장을 명령하고 있다. 2025.04.21 photo@newspim.com 지귀연 부장판사는 이번 인사에서 서울북부지법으로 자리를 옮긴다. 지 부장판사는 윤 전 대통령의 내련 혐의 심리를 맡아왔으며, 이 사건은 오는 19일 1심 선고기일만 남겨두고 있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내란 우두머리 방조 등 혐의 재판에서 징역 23년을 선고한 이진관 부장판사는 서울중앙지법에 남는다. 윤 전 대통령의 체포방해 혐의 재판에서 징역 5년을 선고한 백대현 부장판사, 김건희 여사에게 징역 1년 8개월을 선고한 우인성 부장판사도 잔류한다. 3대 특검이 기소한 사건들을 심리한 재판장들 가운데 지 부장판사만 자리를 옮기게 됐다. 한편 이번 정기인사에서는 132명의 법관이 지법 부장판사로 신규 보임됐다. 여성법관 비율은 45.5%(60명)이다. 연수원 40기 판사들이 처음으로 지법 부장판사로 보임된 점이 특징이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이진관 부장판사가 30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한덕수 전 국무총리 내란 우두머리 방조 및 위증 등 혐의 사건 첫 재판을 심리하고 있다. 2025.09.30 photo@newspim.com 대법원은 이번 인사에서 비재판보직에 대한 개편을 진행했다. 대법원 재판연구관 근무시기를 유연화하고, 보다 많은 법관에게 상고심 근무 기회를 부여하기 위하여 지법 부장판사에 대한 재판연구관 보임을 확대했다. 재판중계, 재판지원 AI 도입 등 사법제도 관련 과제 추진을 위해 법원행정처 기획조정실에 기획조정심의관 1명을 증원했다. 서울남부지법 김기홍 판사가 겸임한다. 사법인공지능정책 수립을 위해 사법인공지능심의관 1명도 신설했다. 이강호 천지방법원·인천가정법원 부천지원 판사가 해당 직을 수행한다. 신임법관 연수 및 법학전문대학원 강의 지원의 효율성과 전문성 제고를 위해 사법연수원 교수 1명도 증원했다. 퇴직 법관은 45명으로, 70~80명 규모였던 과거에 비해 절반 가까이나 줄었다. 퇴직자가 줄어든 이유로 '스마트워크' 제도의 안착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스마트워크는 재판이 없는 날 근무지가 아닌 법원에서 일할 수 있도록 하는 원격근무 제도다. 대법원은 지난해부터 주 2회 원격근무할 수 있도록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right@newspim.com 2026-02-06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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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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