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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대환 KBO 사무총장, '만장일치' 재선임

  • 기사입력 : 2021년01월13일 12:26
  • 최종수정 : 2021년01월13일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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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류대환 사무총장이 신임 총재 체제에서도 만장일치로 재선임됐다.

KBO는 13일 KBO 컨퍼러스룸에서 2021년도 제2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차기(17대) 사무총장 선임에 대해 심의했다.

류대환 사무총장. [사진= KBO]

정지택 신임 총재는 현 류대환 사무총장 재선임을 제청했고, 이사회 전원이 동의했다.

류대환 사무총장은 지난 1990년 KBO에 입사해 운영팀·기획팀·홍보팀 등 다양한 부서에서 경력을 쌓았다. KBO 사무차장과 자회사인 KBOP에 처음으로 신설된 대표이사직을 거쳐 지난 2019년 2월, 사무총장에 올랐다. 이후 안정적 운영과 원할한 대외 소통 능력 등으로 능력을 인정 받아 재신임됐다.

◆ KBO 류대환 사무총장 이력

생년월일: 1964년 1월 12일
학력: 서울 동대부고 – 충남대

1990년 KBO 입사
1998년 KBO 운영팀 과장
2001년 KBO 기획팀 부장
2002년 KBOP 이사
2012년 KBO 홍보지원부 부장
2012년 KBA(대한야구협회) 특임이사
2013년 KBO 기획홍보부 부장
2014년 KBO 사무차장
2018년 KBOP 대표이사
2019년~현재 KBO 사무총장(제16, 17대)

fineview@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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