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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례자이 더 시티' 특공 2.3만명 몰렸다…생애최초 평균 125.9대 1

평균 경쟁률 82대 1

  • 기사입력 : 2021년01월12일 08:29
  • 최종수정 : 2021년01월12일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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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성수 기자 = 올해 첫 공공분양 단지인 '위례자이 더 시티' 특별공급에 2만3000명이 넘는 청약자가 몰렸다. 특히 생애최초·신혼부부 특별공급은 세 자릿수 경쟁률을 기록했다.

12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전날 위례자이 더 시티에 대한 특별공급 청약접수 결과 총 286가구 모집에 해당지역과 기타경기, 기타지역을 합쳐 총 2만3423명이 신청했다. 이로써 평균 경쟁률은 81.9대 1로 집계됐다.

[서울=뉴스핌] 김성수 기자 = '위례자이 더 시티' 투시도 [자료=GS건설] 2020.12.30 sungsoo@newspim.com

전용면적별 경쟁률은 ▲74㎡A 98.2대 1 ▲74㎡B 101.3대 1 ▲74㎡T 181.5대 1 ▲82㎡ 110대 1 ▲84㎡A 85.8대 1 ▲84㎡B 39.7대 1이다.

부문별로는 생애최초 특별공급이 평균 125.9대 1로 경쟁률이 가장 높았다. 신혼부부 특별공급도 105대 1로 세 자릿수 경쟁률을 보였다.

위례자이 더 시티는 GS건설이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창곡동 512(위례신도시 A2-6BL) 일대에 공급하는 단지로 공공분양, 신혼희망타운(분양·임대)으로 구성된다. 분양가 상한제를 적용받아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로또 아파트'로 꼽힌다.

 

sungso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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