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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투협, 저소득층에 온정...'쌀·연탄' 나눔 활동

금융권 새희망힐링펀드서 쌀 350가마 지원

  • 기사입력 : 2020년12월09일 14:00
  • 최종수정 : 2020년12월09일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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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임성봉 기자 = 금융투자협회는 서울 은평구 수색동에 소재한 저소득층 가구에 '사랑의 쌀, 연탄 나눔' 활동을 펼쳤다고 9일 밝혔다.

[로고=금융투자협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임직원 연탄배달 봉사활동은 생략하고 금융권 공동의 새희망힐링펀드에서 지원한 쌀 350가마와 금투협이 마련한 연탄 5000장, 김장김치 100박스 등을 전달했다.

금투협은 오는 10일에도 연말연시를 맞아 새희망힐링펀드 지원으로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산하 사회복지시설 및 지역아동센터 아동 750명에게 약 2000만원 상당의 학용품 선물세트를 전달할 예정이다.

 

imbo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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