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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림, 새 싱글 발매 연기…"앨범 완성도 위해, 추후 발매 일정 공개"

  • 기사입력 : 2020년11월04일 16:49
  • 최종수정 : 2020년11월04일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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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슈퍼스타K3' 출신 손예림이 신곡 발매 연기를 결정했다.

소속사 뉴오더엔터테인먼트는 4일 "금일 오후 6시에 발매할 예정이었던 두 번째 싱글 '노벰버 줄라이November July)'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후반 작업이 필요하다 판단, 불가피하게 발매를 연기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가수 손예림 [사진=뉴오더엔터테인먼트] 2020.11.04 alice09@newspim.com

손예림의 새 앨범 '노벰버 줄라이' 발매 일은 미정이며, 추가 작업을 마친 후 공지될 예정이다.

이번 곡은 네오 소울 장르의 인디팝 스타일의 곡으로, 줌바스 뮤직 그룹의 프로듀서 등과 손잡고 오랜 기간 작업한 작품이다.

이번 싱글앨범에는 한글 가사의 '7월의 너, 11월의 나November July)'와 영어 가사의 'November July'까지 두가지 버전이 포함된다.

한편 손예림은 초등학생 시절이었던 지난 2011년 Mnet '슈퍼스타K3'에 출연, 당시 조용필의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를 열창해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은 바 있다. 

alice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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