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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3분기 실적 반등 성공…"4분기 이후 더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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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기 영업익 6667억원...전분기비 297% 증가
자동차·가전 공장 정상화에 수요 증가 이어져
전기차, 후판 등 제품 믹스·포트폴리오 강화

[서울=뉴스핌] 김기락 기자 = 올 3분기 실적 반등에 성공한 포스코가 4분기 이후의 실적을 더욱 기대했다. 자동차, 가전 등 전방산업 정상화에 따라 앞으로 철강 수요 증가가 늘어날 것이란 판단에서다. 

포스코는 최대 수요처인 자동차 강판을 비롯해 조선용 후판과 전기차, 친환경 소재 등 제품 믹스 강화를 통해 4분기 이후부터는 코로나19 이전 수준의 성장세로 돌아가겠다는 전략이다.

[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최정우 포스코 회장이 3일 오후 서울 강남구 포스코센터에서 열린 '2019 기업시민 포스코 성과공유의 장' 행사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2019.12.03 mironj19@newspim.com

 ◆ 올들어 '최대 분기 순익' 5140억원 기록

포스코는 23일 열린 3분기 경영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2분기 어려움을 겪었던 자동차, 가전 등의 가동률이 정상화되면서 (철강재) 가격 상승을 기대할 수 있다"고 했다.

이어 "올해 분기별로 보면 4분기에 판매량이 가장 많을 것 같다"며 "4분기 수리 일정이 없고 국제 시황이 호조다. 판매량은 월별 300만톤(t) 베이스로 들어갔다고 보면 된다"고 설명했다.

포스코는 3분기 연결기준 ▲매출 14조2612억원 ▲영업이익 6667억원 ▲순익 5140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로는 매출 10.8%, 영업이익 35.9% 각각 감소한 반면, 순익은 3.5% 증가한 수치다.

특히 전 분기와 비교하면 한 분기만에 순익을 크게 높여 올들어 분기 기준 최대 순익을 기록했다. 포스코 3분기 실적은 전 분기 대비 매출은 3.9% 증가했고, 영업이익과 순익은 각각 297%, 390% 늘어났다.

실적 증가는 철강과 계열사 등 각 부문에서 호조를 보였다. 철강부문은 생산·판매량이 코로나19 이전 수준으로 회복하면서 고정비 부담이 감소됐고, 철광석 가격 상승에도 석탄가격 하락, 내부의 극한적인 원가절감 노력으로 수익성이 대폭 개선됐다.

또 글로벌인프라 부문에서 포스코건설의 건축부문 실적 호조 지속, 포스코에너지의 LNG 직도입 확대, 포스코케미칼의 양·음극재 판매량 증가 등에 따라 견조한 실적을 보였다.

이와 함께 광양제철소 3고로 개수 후 가동 재개와 전년 동기 수준의 주문량 회복으로 조강 및 제품 생산량은 전 분기 대비 각각 170만t, 105만t 증가했다.

포스코 관계자는 "코로나19가 최근 미국 등에서 재확산하는 분위기지만 올해 1~3분기와는 다르다. 각국 확진자당 사망자 수가 안정되고 방역 조치도 강화해 대규모 이동제한(lockdown) 조치까지 가진 않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서울=뉴스핌] 김기락 기자 = 포스코 경영 실적 [표=홍종현 미술기자] 2020.10.23 peoplekim@newspim.com

 ◆ 자동차가 살린 실적...조선 등 판매 다양화 가속

포스코가 3분기 실적에서 반등한 가장 큰 이유는 최대 수요처인 자동차 공장이 2분기부터 생산 재개에 나섰기 때문이다.

각국의 자동차 공장은 2분기 시점에서 가동을 서서히 재개하며 회복하기 시작했다. 자동차 강판은 전체 철강재 생산량의 30~40% 차지할 만큼 절대적이다.

한국자동차산업협회(KAMA)에 따르면 주요 자동차 생산국 13개국의 브랜드별 공장 가동률은 지난 5월 83.5%에서 6월 기준 96.8%로 증가했다. 이어 코로나19 이후 처음으로 지난달 현대차 등 국내 자동차 생산과 내수, 수출이 모두 증가하며 회복세를 높이고 있다.

이 같은 자동차 생산 회복에 포스코는 올해 조강 생산 목표량을 3530만t으로 상향 조정했다. 당초 목표량 3410만t보다 120만t 높인 것이다. 그래도 지난해 판매한 3599만t 보다는 낮다.

포스코는 지난해 글로벌 경기 둔화와 수요 산업 침체 등 복합 요인 속에서도 고부가가치 제품인 자동차용 기가스틸(Giga steel) 등 월드톱프리미엄(WTP) 제품을 사상 첫 1000만t 이상 판매하며 고수익성을 유지해왔다. 이번 3분기도 WTP 판매 비중이 전분기 보다 1.4%p 늘어난 25.2% 기록했다.

포스코 관계자는 "인도에서 보복적 소비 행태로 자동차 판매대수가 급격히 늘었고 4분기까지 이 추세가 어느 정도 지속할 것"이라며 "중국은 소비 진작책에 따라 자동차 공장 가동률이 풀(full)이고, 미국과 유럽 자동차 공장도 각각 80%, 100% 가깝게 가동한다. 해외 자회사 경영 실적도 4분기 안정될 것으로 본다"고 설명했다.

비(非)자동차 부문에서는 "조선업계의 수주가 부진하다보니 후판 수익성이 부진한 측면이 있지만 조선업계 카타르 100척 LNG선 수주와 관련해 내년 하반기 소재가 납품하게 돼 있어 기회가 다가오는 것 같다"고 기대했다. 또 "후판에서 풍력용, 강건재 시장 등 비조선 부문 등 포트폴리오를 재편해 수익성이 개선될 것"이라고 했다.

이런 가운데 최정우 포스코 회장은 코로나19 이후 실적 회복 시기를 3분기로 예상해왔다. 시장 일각에서는 이른감이 없지 않다는 지적도 나왔으나, 이번 실적 발표를 통해 최 회장의 예상이 적중했다. 자동차와 조선 등 전방 산업의 회복과 동시에 포스코 자체의 생산과 판매 유연화를 통한 수익성 강화 전략이 통한 것으로 분석된다.

최 회장은 지난 5월 '제3차 포스크 코로나 산업전략 대화'에서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회의 뒤 취재진을 만나 "철강업계가 어려운 상황으로 3분기 지나야 저점에서 벗어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한 바 있다.

포스코 관계자는 "각국 재정 지출이 최근 GDP(국내총생산)의 7% 수준으로 집행되고 있다. 추가 지출까지 고려하면 10%까지 늘어날 것"이라며 "자동차 업체들도 가동률을 정상화하고 있는 만큼 내년 철강 시황은 바닥을 지나 회복기로 접어들 것"이라고 거듭 기대했다. 

peopleki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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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까지 번진 '사탐런' [서울=뉴스핌] 송주원 기자 =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이른바 '사탐런' 현상이 한층 더 뚜렷해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자연계열 수험생들 사이에서 과학탐구(과탐) 대신 사회탐구(사탐)를 택하는 흐름이 빠르게 확산하면서 올해 수능에서는 사회탐구 과목을 1개 이상 응시하는 비율이 80%에 육박할 수 있다는 관측도 제기된다. 다만 입시 전문가들은 사탐 선택이 단순히 탐구 성적만의 문제가 아니라 확보한 시간과 심리적 여유를 국어·수학·영어 등 다른 영역 성적 향상으로 연결할 수 있는지까지 따져 신중하게 판단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대학수학능력시험 사회·과학 탐구 응시 인원 비중 추이. [사진=김아랑 미술기자] 7일 교육계에 따르면 지난해 치러진 2026학년도 수능에서는 사·과탐 영역 응시자 53만 1951명 가운데 77.3%(41만 1259명)가 사탐 과목을 1개 이상 선택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에 따라 올해 11월 실시되는 2027학년도 수능에서는 그 비율이 80%를 웃돌 가능성도 거론된다. 이 같은 변화는 전통적으로 미적분·기하와 과학탐구 선택 비중이 높았던 자연계 상위권 모집단위에서도 확인된다. 진학사가 정시 지원 대학을 공개한 수험생 자료를 분석한 결과 선택과목 제한이 없는 대학 지원자 가운데 사회탐구 응시자 비율은 의대 9.3%, 수의대 40.5%, 약대 23.8%로 나타났다. 자연계 최상위권에서도 사탐 선택이 더 이상 예외적인 사례만은 아니라는 방증이다. 배경에는 주요 대학의 자연계열 수능 지정과목 폐지가 있다. 주요 대학들이 2025학년도부터 자연계 모집단위에서 응시 지정 과목을 없애면서 사탐·과탐 혼합 응시가 빠르게 퍼졌다. 사탐 응시 비율은 2023학년도 53.3%, 2024학년도 52.2% 수준이었지만 자연계 학과에서 사회탐구를 인정하는 대학이 늘면서 2025학년도 62.2%, 2026학년도 77.3%로 급증했다. N수생 집단에서도 과탐에서 사탐으로의 이동은 뚜렷했다. 2025학년도와 2026학년도 수능에 연속 응시한 수험생을 보면, 과탐 2과목 응시자 중 19.7%는 이듬해 사탐 2과목으로 23.7%는 사탐+과탐으로 바꿨다. 전년도 사탐+과탐 응시자 가운데서도 62.2%가 올해 사탐 2과목으로 전환했다. 성적 상승 폭도 컸다. 탐구 2과목을 모두 과탐에서 사탐으로 바꾼 집단의 탐구 백분위는 평균 21.68점, 국어·수학·탐구 평균 백분위는 11.18점 올랐다. 과탐 2과목에서 사탐+과탐으로 바꾼 집단도 탐구 13.40점, 국수탐 평균 8.83점 상승했다. 사탐+과탐에서 사탐 2과목으로 전환한 집단 역시 탐구 16.26점, 국수탐 평균 10.92점 올랐다. 사탐 선택이 단순한 유행이 아니라 점수 안정성을 노린 전략적 선택으로 자리 잡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지난해 12월 13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인촌기념관에서 열린 2026 대입 정시모집 대비 진학지도 설명회에서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강의를 듣고 있다. [사진=뉴스핌DB] 다만 대학별 반영 방식은 제각각이다. 상당수 대학이 자연계 지원자에게 미적분·기하나 과학탐구 응시 가산점을 주고 있어 지정 과목이 폐지됐다고 해서 유불리가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니다. 국민대·동국대·세종대는 자연계열 지원자가 수학 선택과목으로 미적분이나 기하를 택할 경우 3~5%의 가산점을 반영한다. 성균관대 역시 사회과학계열, 의상학과, 경영학과, 글로벌경영학과, 글로벌경제학과 지원자에게 미적분 선택 시 최대 3%의 가산점을 준다. 과탐 응시자에 대한 가산점도 적지 않다. 경희대·고려대·숙명여대 등은 자연계열 지원자가 과탐을 선택하면 가산점을 부여한다. 서울대의 경우 과탐Ⅱ를 1과목 응시하면 3점, 2과목 응시하면 5점을 추가 반영하며, 과탐Ⅰ만 선택했을 때는 가산점이 없다. 인문계열에서 사탐 선택자에게 가산점을 주는 대학도 있다. 서울시립대는 인문계열 지원자가 사탐 2과목을 응시하면 3%의 가산점을 부여하고, 중앙대는 인문대와 사범대 지원자의 사탐 응시에 5%를 더해 반영한다. 이에 따라 입시 전문가들은 사탐런이 대세처럼 보이더라도 무작정 따라가는 것은 위험하다고 지적한다. 김병진 이투스 교육연구소장은 "많은 학생이 사·과탐 선택에 따른 성적 변화에만 초점을 두지만 핵심은 선택으로 인해 생긴 시간적 여유나 심리적 안정감을 다른 영역 학습에 활용하는 데 있다"며 "사탐 선택으로 줄어든 학습 시간을 국어·수학·영어 등 다른 영역의 성적 향상으로 연결할 수 있는지까지 함께 따져봐야 한다"라고 말했다. 김 소장은 이어 "탐구 과목을 바꿨더라도 결국 같은 학습 시간을 들여야 한다면 입시 전체로 봤을 때 유리한 선택이라고 보기 어렵다"며 "단순히 유행을 좇기보다 자신의 학습 적합성과 대학별 반영 방식, 가산점 구조를 함께 고려해 전략적으로 판단해야 한다"라고 조언했다. 우연철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장은 "사탐 응시자가 늘고 이들의 성적이 상승하면서 인문계열 모집단위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일부 응시자들은 자연계 모집단위로 눈을 돌릴 가능성이 있다"며 "올해 정시에서는 모집단위별 탐구 반영 방식과 지원 가능 집단의 변화를 함께 고려한 보다 정교한 합격선 예측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jane94@newspim.com 2026-03-0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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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 150달러까지 치솟을 것"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통해 생성한 콘텐츠로 원문은 3월 6일자 파이낸셜타임스(FT) 기사입니다. [런던=뉴스핌] 장일현 특파원 = 사드 알카비 카타르 에너지장관은 6일(현지 시간) "전쟁이 중단되지 않으면 며칠 내에 걸프 지역 모든 산유국들이 불가항력을 선언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드 알카비 카타르 에너지장관. [사진=로이터 뉴스핌] 그는 이날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와 인터뷰에서 세계 최대 액화석유가스(LNG) 생산·수출 기지인 라스라판(Ras Laffan) 산업단지가 이란 공격으로 '불가항력'을 선언할 수밖에 없었다고 밝히면서 "아직 불가항력을 선언하지 않은 국가들도 며칠 내로 그렇게 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알카비 장관은 카타르 국영기업인 카타르에너지의 최고경영자(CEO)를 겸직하고 있다. 불가항력은 지진 등 자연재해나 전쟁 등의 이유로 계약 이행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선언하는 것이다. 책임이나 보상 등에서 면제받을 수 있다. 석유나 LNG 등의 계약에 필수적으로 포함되는 내용이다. 카타르는 미국, 호주 등과 함께 세계 3대 LNG 생산·수출국으로 꼽힌다. 현재 연 7700만톤 규모인 노스필드(North Field) 가스전의 생산능력을 오는 2027년까지 1억2600만톤으로 늘리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 프로젝트가 완성되면 LNG 생산과 수출이 세계 1위가 될 것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가스전의 첫 증산 물량은 올해 3분기에 시장에 나올 예정이었다.  알카비 장관은 "지금 벌어지고 있는 전쟁은 세계 경제를 무너뜨릴 수 있고, 며칠 내에 모든 걸프 지역 산유국들이 생산을 중단하게 되면 유가가 배럴 당 150달러까지 치솟을 수 있다"고 했다.  그는 현재 가동이 중단된 라스라판 LNG 시설에 대해 "지금 당장 전쟁이 끝난다해도 정상적인 사이클로 돌아가는 데 최소 몇 주에서 몇 달은 걸릴 것"이라고 했다.  유럽의 경우 카타르 수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크지 않지만 아시아 구매자들이 시장에서 더 높은 가격으로 가스를 사들이게 되면 덩달아 상당한 고통을 겪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FT는 "알카비 장관과의 인터뷰 기사가 나간 뒤 브렌트유는 5.5% 올라 배럴당 90.13 달러를 기록했다"며 "이는 이란 전쟁이 터진 이후 최고 수준"이라고 했다.  알카비 장관은 "이번 전쟁이 몇 주만 더 지속된다면 전 세계 국내총생산(GDP)이 타격을 받을 것"이라고 했다.  모든 국가의 에너지 가격이 상승하고 일부 제품은 부족해질 것이며 원자재 공급이 끊기면서 공장들이 생산을 멈추는 악순환이 펼쳐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중동 지역 국가 중 최대 미군 공군기지가 들어서 있는 카타르는 이란과도 전통적으로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해 왔지만, 이번 전쟁의 포화를 벗어나지는 못했다.  라스라판 단지는 지난 2일 이란의 공격 드론의 공격을 받았고, 카타르 정부는 즉각 LNG 생산을 전면 중단했다. 이 단지는 전 세계 LNG 공급의 20%를 담당하는 대규모 시설이다.  알카비 장관은 "군으로부터 해상 시설에 대한 즉각적인 공격 위협이 있다는 통보를 받았고, 즉각 가동을 중단하고 24시간 안에 9000여명의 인력을 철수시켰다"고 했다.  그러면서 "전쟁이 완전히 끝나기 전까지 카타르의 생산은 재개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ihjang67@newspim.com   2026-03-07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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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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