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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광역단체장 10월23일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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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문순 강원도지사
- 공식 일정없음
▲이철우 경북지사
- 경상북도 마을평생지도자협의회 2020년 평생교육 컨퍼런스(10:00 포항 라한호텔)
- 제19회 산의 날 기념행사(11:30 포항시산림조합 숲마을 야외공연장)
- 2020년 자랑스러운 경상북도민상 시상식(15:00 화백당 401호)
▲권영진 대구시장
- 업무보고(시민안전실-영상)(09;30 집무실)
- 업무보고(문화체육관광국-영상)(14:00 집무실)
- 산학연구원 창림 30주년 기념행사(18:40 대구그랜드호텔)
▲이용섭 광주시장
- 인공지능 기업유치 업무협약식(11;00 비지니스룸 3층)
▲김영록 전남지사
- 노인의날 기념식 (14:30 완도군)

김경수 경남도지사(왼쪽 세 번째)가 22일 거제시청에서 열린 조선협력사 공동근로복지기금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경남도] 2020.10.22 news2349@newspim.com

▲박남춘 인천시장
- 영상메시지 촬영(10:00)
- 코로나19 일일상황점검회의 (17:00)
▲허태정 대전시장
- 기계설비건설협회 성금 기탁식(11:00 국회)
▲이춘희 세종시장
- 제65회 세종시의회 임시회(10:00 세종시의회)
- 직능사회단체와의 대화(16:00 집현실)
▲양승조 충남지사
- 공식일정 없음
▲송하진 전북지사
- 자랑스러운 전북인대상 시상식(11:00 중회의실)
- 제376회 전라북도의회 임시회 폐회(14:00 본회의장)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
-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08:30 재난상황실)
- 제75주년 UN의날 기념식(11:00 UN기념공원)
▲김경수 경남지사
- 간부공무원 성인지 감수성 토크콘서트(14:00 신관대강당)
- '경상남도 빅데이터 활용 기본계획(ISP) 중간보고회'개최 (16:30 중회의실)
▲송철호 울산시장
- 옹기축제 관계자 내방(15:30 접견실)
- 태화강국가정원 은하수다리 제막식 및 야관경관조명 관람(16:40 태화강국가정원)

[전국종합=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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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드 시장도 1Q '가격 쇼크' [서울=뉴스핌] 김아영 기자 = 올해 1분기 낸드(NAND) 플래시 시장에 전분기 대비 40% 이상의 유례없는 가격 폭등이 예상된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로 기업용 고성능 SSD(eSSD) 수요가 폭증한 반면, 제조사들이 투자 자원을 D램(DRAM)에 집중하면서 발생한 심각한 공급 부족이 가격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특히 북미 클라우드 업체들의 수요가 몰리는 기업용 SSD는 최대 58%까지 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보여 상반기 내내 강세가 지속될 것으로 분석된다. SK하이닉스가 세계 최초로 양산한 모바일용 낸드 설루션 제품 'ZUFS 4.1' [사진=SK하이닉스] 3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1분기 기가바이트(GB)당 낸드 플래시 평균 가격은 40% 인상될 전망이다. 특히 공급 우선순위에서 밀린 소비자용 제품의 타격이 크다. PC에 쓰이는 저사양 128GB 제품은 최근 50% 수준의 프리미엄이 붙어 거래되고 있다. 이러한 수급 불균형은 주요 공급사들이 AI 서버용 물량을 우선 배정하며 소비자용 생산을 감축한 영향이 크다. 여기에 작년 12월 마이크론이 리테일 사업 철수를 발표한 점도 시장 불안을 키우고 있다. 최정구 카운터포인트 수석 연구원은 "4분기 디램에서 보았던 레거시 디램 가격 폭등이 1분기 낸드에서 재현되는 양상"이라고 언급했다. 현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이 증설을 추진 중이나 실제 양산까지는 시차가 존재한다. 작년 가동한 키옥시아의 기타카미(Kitakami) 팹2 역시 올해 하반기에야 생산량에 유의미한 기여를 할 것으로 보여, 단기적인 가격 강세는 불가피할 전망이다. 업계에서는 특히 북미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의 주문이 집중되면서 기업용 SSD 가격은 이번 분기에만 전 분기 대비 53~58% 급등할 것으로 예상한다. 데이터 저장장치인 낸드가 AI 메모리 열풍의 한 축으로 부상하며 기업용 시장을 중심으로 강력한 가격 상승 압박을 받는 것으로 분석된다. aykim@newspim.com 2026-02-03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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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제헌절도 '쉰다'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7월 17일 제헌절이 올해부터 다시 공휴일이 된다. 공휴일에서 제외된 2008년 이후 18년 만이다. 인사혁신처는 3일 제헌절을 공휴일로 지정하는 내용을 담은 공휴일에 관한 법률 개정안의 공포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 법안은 공포 3개월 뒤부터 시행된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해 7월 15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31회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제헌절은 대한민국 헌법이 공포된 1948년 7월 17일을 기념하는 날이다. 1949년 국경일·공휴일로 지정됐으나 '주5일제' 도입 이후 공휴일을 조정하면서 2008년에 공휴일에서 제외됐다. 이재명 정부는 헌법 정신을 되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제헌절을 공휴일로 재지정하는 방안을 추진, 지난달 29일 국회 본회의에서 공휴일법 개정안이 통과됐다. 개정된 공휴일법이 시행되면 5대 국경일(3·1절, 제헌절, 광복절, 개천절, 한글날)이 모두 공휴일이 된다. 인사처는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 개정 등 후속 조치를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다. the13ook@newspim.com 2026-02-03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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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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