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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3대 수륙대재, 강진 월출산 무위사서 봉행

  • 기사입력 : 2020년09월28일 17:50
  • 최종수정 : 2020년09월28일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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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뉴스핌] 지영봉 기자 = 전남 강진 무위사 극락보전 마당에서 28일 수륙대재가 봉행됐다.

무위사 수륙대재 [사진=강진군] 2020.09.28 yb2580@newspim.com

무위사 법오 주지스님은 "왕생극락하는 영가님들처럼 모두가 행복하고 지혜로운 나날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무위사 수륙대재는 무위사 법오 주지스님의 노력으로 세종때부터 수륙재를 행했다는 역사적 근거를 찾아 지난 2018년부터 봉행해 오고 있다. 

강진 무위사는 국보 제13호인 극락보전을 비롯해 무위사 아미타여래삼존벽화(국보 제313호), 무위사 선각대사탑비(보물 제507호) 등 모두 7개의 문화재를 보유하고 있다.

yb258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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