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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GC, 바이오업계 최초 공모CB발행..."항체기반 바이오신약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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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황선중 기자 = 글로벌 유전체기업 이원다이애그노믹스(이하 EDGC)는 바이오 업계에서는 시도되지 않았던 일반공모 CB 600억원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전환가액은 1만5500원이며, 주가하락에도 투자자의 하락 위험을 줄이기 위해 20% 리픽싱 조건이 있으며, 조기상환으로 원금과 수익률도 함께 보장받을 수 있다.

이원다이애그노믹스(EDGC) 로고

공모CB는 발행 후 1개월부터 주식 전환이 가능하며 최근 현대로템의 경우에도 일반공모 CB 발행후, 주가의 큰폭 상승으로 투자자들에게 큰 수익을 가져다 주었다.

EDGC는 금번 CB공모를 통해 바이오헬스 건강기능식품 개발, 판매를 위한 공장용지, 건물 및 GMP 시설, 장비 등 헬스케어기반 확충과 연구개발센터 확보 등 시설투자에 350억을 사용한다.

이와 함께 액체생검기술 고도화, NIPT 기술 고도화, 항체기반 바이오신약 진출 및 바이러스 질환 연구 등에 150억원을 집중할 계획이다.

김태현 EDGC IR이사는 "금번 CB공모는 유상증자와 달리 상대적으로 안전한 채권 형태 발행으로 투자자들의 원금과 금리수익을 보호한다. 투자자는 주가 상승시 주식전환으로 투자차익 실현이 가능하며, 20% 리픽싱 조건으로 주가 하락에 대한 안전장치도 마련했다"고 했다.

그는 "이는 당사의 성장비전과 주가상승 여력에 대한 자신감을 투자자들에게 보여주는 또 하나의 방법이고,  EDGC의 성장에 공감하는 주주를 2020년 8월 5만4천여명에서 년내 10만명까지 확대하고자하는 야심찬 계획" 이라고 밝혔다.

sunja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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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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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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