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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GOLF, 가을 여행객 사로잡는 '단풍 따라 골프투어 패키지' 6종 판매

  • 기사입력 : 2020년09월16일 11:41
  • 최종수정 : 2020년09월16일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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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국내 최대 골프 부킹 서비스중 하나인 XGOLF가 단풍철을 맞아 이달 말까지 '단풍 따라 떠나는 골프투어 패키지' 6종을 선보인다.

강원도의 델피노설악. [사진= XGOLF]

이번 특별전은 XGOLF 이용 고객이 가을철 정취와 골프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전국 각지의 단풍 경관 명소 인근에 위치한 골프장 투어 패키지로 구성됐다. 강원과 충청, 전라, 경상, 제주 골프장 36홀 그린피, 숙박, 조식 구성의 패키지를 지역별 단풍 명소와 함께 소개한다. 골프장 내장객이 직접 작성하는 XGOLF 이용후기 평점 9.1점대의 골프장들로 엄선했다.

먼저, 설악산 국립공원 가을 산행으로 잘 알려진 강원 지역은 델피노설악CC를 36홀 그린피와 콘도, 조식, 카트피를 34만5000원부터, 플라자설악은 36홀 그린피와 콘도, 조식을 26만5000원부터 이용할 수 있다.

교통의 요지인 충청 부여군에 위치한 백제CC는 36홀 그린피와 골프텔, 조식, 연습장 이용권(월요일 출발 시 제외)을 26만 5000원부터 구입 가능하다. 자동차로 1시간 미만 거리에 위치한 산림 휴양 시설인 성주산자연휴양림을 거닐며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심신 안정 효과를 누릴 수도 있다.

전라 무주덕유산CC와 경상 힐마루CC는 36홀 그린피와 골프텔, 조식 구성의 패키지를 각각 24만원~, 29만 5000원부터 이용 가능하다. 전라도 덕유산 자연휴양림과 경상도 팔공산 국립공원이 그리 멀지 않아 골프부터 휴양까지 즐기기에 좋다.

제주의 에코랜드CC와 라헨느CC 패키지는 36홀 그린피와 골프텔 숙박 및 조식을 포함해 19만 9000원이다. 올해로 국립공원 지정 50주년을 맞은 제주 한라산국립공원까지 탐방해 보는 재미도 느낄 수 있다.

이번 골프투어 패키지 이용 시 XGOLF 공식 홈페이지에서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Xcash도 각각 적립된다.

 

fineview@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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