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 중남미

[사진] 영혼 정화 의식하는 멕시코 주술사

  • 기사입력 : 2020년08월04일 14:26
  • 최종수정 : 2020년08월04일 14:26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멕시코시티 로이터=뉴스핌] 최원진 기자= 멕시코의 한 주술사가 손님의 등을 허브로 치며 영혼 정화 의식을 하고 있다. 손님인 로사 도밍게스 씨는 코로나19(COVID-19)로 집안 살림이 어렵고, 건강도 나빠져 이곳을 찾았다. 2020.08.03 wonjc6@newspim.com

wonjc6@newspim.com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