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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화성서 카자흐스탄 국적 20대 남성 확진

  • 기사입력 : 2020년06월30일 16:10
  • 최종수정 : 2020년06월30일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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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뉴스핌] 순정우 기자 = 경기 화성에서 카자흐스탄 국적 20대 남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26일 오후 서울 관악구 왕성교회에 설치된 임시선별진료소에서 교인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 방역당국은 이날 왕성교회 신도 1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교회 교인은 1천700여명이다. 2020.06.26 pangbin@newspim.com

30일 화성시에 따르면 남양읍에 거주하는 카자흐스탄인 20대 남성이 무증상으로 선별진료소에 검체채취 및 검사 결과 확진(화성-42) 판정을 받고 국가지정병원으로 격리 입원조치 됐다.

해당 남성은 지난 29일 입국했으며, 해외입국자 전수검사 절차에 따라 선별진료소까지 해외입국자 전용 리무진을 이용해 이동하고, 자가격리 장소까지는 시 지원 차량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jungwo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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