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 > 문화일반

SBS 새 예능 '텔레그나', 7월 27일 첫 방송 확정

  • 기사입력 : 2020년06월30일 14:53
  • 최종수정 : 2020년06월30일 15:36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SBS 신개념 PPL 버라이어티 예능 '텔레비전에 그게 나왔으면'이 7월 27일 첫방송된다.

지난 4월 파일럿 방송으로 첫 선을 보인 '텔레그나'는 'PPL도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다'는 색다른 상상력에서 출발한 국내 최초 PPL 예능이다. 개그맨 유세윤, 양세형, 장도연, 김동현 등이 함께 해 물불 안 가리는 PPL 대결을 펼친다. 수익금과 PPL 상품은 기부한다.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사진=SBS] 2020.06.30 jyyang@newspim.com

이번에 돌아오는 '텔레그나'는 '썸머 에디션'으로 더욱 강력한 웃음과 함께 착한 PPL 완판에 도전한다. 지난 파일럿 방송에서 막강한 코믹 케미를 선보인 4인방 유세윤, 양세형, 장도연, 김동현이 정규 멤버로 출격하고, 매회 특급 게스트들이 출연한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공공기관인 중소기업유통센터와의 협업을 통해 '브랜드 K' 참여 중소기업들이 '텔레그나'에 함께해 그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신개념 PPL 버라이어티 '텔레그나'는 오는 7월 27일 월요일 밤 10시에 첫방송된다. 

jyyang@newspim.com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