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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대리모 통해 낳은 아기 겨우 만난 부모

  • 기사입력 : 2020년06월10일 21:15
  • 최종수정 : 2020년06월10일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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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예프 로이터=뉴스핌] 김선미 기자 = 아르헨티나 시민인 안드레아 디에즈와 페르난도 몬테로가 코로나19(COVID-19)에 따른 항공기 운항 중단으로 만나지 못했던 아들 이그나치오를 겨우 만났다. 이그나치오는 우크라이나 키예프에 거주하는 대리모가 출산했다. 2020.06.10 go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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