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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문불출' 윤미향 내일 기자회견…"본인이 직접 입장 밝힌다"

29일 기자회견서 정의연 부실회계 등 입장 밝힐 듯

  • 기사입력 : 2020년05월28일 18:41
  • 최종수정 : 2020년05월29일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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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조재완 기자 =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당선인이 오는 29일 기자회견을 열고 입장을 밝힌다. 

허윤정 민주당 대변인은 28일 기자와 한 통화에서 "윤 당선인이 내일(29일) 기자회견을 연다"며 "다만 시간과 장소는 정한 뒤 당에 알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정의기억연대(정의연) 부정 회계 의혹이 불거진 후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는 윤 당선인은 이날 기자 회견에서 각종 의혹에 대한 입장을 밝힐 것으로 보인다. 

[서울=뉴스핌] 이한결 기자 = 지난 3월 1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옛 주한 일본대사관 앞 평화로에서 '제1430차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집회로 열리고 있다. 윤미향 정의기억연대 이사장이 발언을 하고 있다. 2020.03.11 alwaysame@newspim.com

chojw@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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