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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랭킹] '언더워터' 박스오피스 1위 출발…전체 관객수 4만대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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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장주연 기자 = 영화 '언더워터'가 박스오피스 1위로 출발했다. 2~3만대를 유지하던 전체 일관객수는 4만대로 올랐다.

[서울=뉴스핌] 장주연 기자 =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2020.05.28 jjy333jjy@newspim.com

28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언더워터'는 개봉일인 27일 9687명의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누적관객수는 9687명이다.

'언더워터'는 해저 11km, 큰 지진과 급류로 기지가 파괴된 후 가까스로 살아남은 대원들이 목숨을 건 탈출을 시도하면서 미지의 존재와 사투를 벌이는 SF 공포 스릴러다. 

'언더워터'의 등장에 '위대한 쇼맨'은 2위로 내려왔다. '위대한 쇼맨'의 일관객수는 9015명, 누적관객수는 147만3278명이다.

3년 만에 재개봉한 '위대한 쇼맨'은 쇼 비즈니스의 창시자이자 꿈의 무대로 전 세계를 매료시킨 바넘에게 영감을 받아 탄생한 뮤지컬 영화다.

'프리즌 이스케이프'는 5810명을 동원해 3위에 랭크됐다. 누적관객수는 14만1876명이다.

실화를 바탕으로 한 '프리즌 이스케이프'는 인권 운동을 하던 두 친구가 무자비한 판결로 투옥된 후 나무로 열쇠를 만들어 15개의 강철 문을 뚫고 탈출하는 이야기다.

한편 이날 극장을 찾은 전체 관객수는 4만9597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날(2만9597명)보다 2만‬명 대폭 상승한 수치다. 

jjy333jj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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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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