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 사건·사고

[영상] 이용수 할머니 "30년간 끌려다녀…윤미향 죄 받아야"

  • 기사입력 : 2020년05월25일 21:14
  • 최종수정 : 2020년05월26일 07:48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대구=뉴스핌] 이성우 인턴기자 = 정의기억연대(정의연)의 후원금 사용처 등을 두고 문제를 제기한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이용수(92) 여성인권운동가가 25일 오후 2차 기자회견을 열고 입장을 밝혔다.

seongu@newpim.com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