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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캘린더] 위례신도시 우미린 등 1만가구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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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21곳 1만519가구 분양..견본주택 30곳 오픈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5월 마지막 주 청약물량은 전국 21곳 1만519가구다. 견본주택은 30곳에서 문을 연다.

23일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오는 25일 부산 범일역 삼정그린코아 더시티(오피스텔) 1곳에서 청약접수를 시작한다.

26일 ▲신내역 시티프라디움(오피스텔) ▲고양 DMC리버시티자이(A6블록) ▲안성 E.TRINITY 공도 센트럴파크 ▲위례신도시 우미린2차 ▲울산 지웰시티자이 1·2단지 ▲진주혁신도시 포레스트부영(민간임대) 7곳에서 청약을 받는다.

우미건설은 경기도 하남시 학암동 위례신도시 A3-2블록에 짓는 위례신도시 우미린2차를 26일 분양한다. 전용 90~119㎡ 420가구. 송파구, 강동구와 인접해 서울 도심 접근성이 뛰어나며 생활인프라를 함께 공유할 수 있다.

GS건설은 울산시 동구 서부동 일원에 짓는 울산 지웰시티자이 1·2단지를 26일 분양한다. 1단지 전용 59~84㎡ 1371가구. 2단지 84~107㎡ 1316가구. 현대중공업, 현대제철, SK이노베이션, 롯데케미칼 등이 입주해있는 울산 미포국가산업단지와 직주접근성이 우수해 풍부한 배후수요를 기대할 수 있다.

27일에는 ▲힐스테이트 청량리 더퍼스트 A·B블록(오피스텔) ▲속초디오션자이 ▲문경 모전 코아루노블36(주상복합) ▲대구 두류 센트레빌 더시티 5곳에서 청약접수를 실시한다.

GS건설은 강원도 속초시 동명동 일원에 짓는 속초디오션자이를 27일 분양한다. 전용 84~131㎡ 454가구. 서울양양고속도로, 속초시외버스터미널이 인접해 전국 각지로 이동이 용이하다.

동부건설은 대구시 달서구 두류동 일원에 짓는 두류 센트레빌 더시티를 27일 분양한다. 전용 59~84㎡ 333가구. 대구지하철 2호선 감삼역이 도보 7분거리인 역세권이다.

28일에는 ▲고덕강일 4·6·7·8·9단지(장기전세) ▲마곡지구 9단지(장기전세) ▲위례지구 13블록(장기전세) 등 7곳에서 청약접수를 시작한다.

29일 광주 무등산 한국아델리움 어반센트럴(주상복합) 1곳에서 청약접수를 시작한다.

다음주 오픈예정인 견본주택은 30곳이다. 먼저 27일 제주 이안라스칼라 1단지(아파트·오피스텔)가 문을 연다.

29일에는 수도권 ▲세운 푸르지오 헤리시티(도시형생활주택) ▲양주 옥정신도시 대성베르힐 ▲양주 옥정신도시 한신더휴 ▲화성시청역 리젠시빌 란트 ▲계양 서해그랑블 더테라스 ▲인천 이안 논현 오션파크(주상복합·오피스텔) ▲부평 SK VIEW 해모로 ▲부평 삼산 신원아침도시 ▲검암역 로열파크씨티 푸르지오 1·2단지 등 11곳에서 오픈한다.

지방에서는 ▲대구 죽전역 시티프라디움(아파트·오피스텔) ▲대구 다사역 금호어울림 센트럴(아파트·오피스텔) ▲동대구 해모로 스퀘어 이스트 ▲부산 이안 동래 센트럴시티(주상복합·오피스텔) ▲부산 남천 우성스마트시티뷰(주상복합·오피스텔) ▲부산 광안KCC스위첸하버뷰(도시형생활주택·오피스텔) ▲김해 이안 센트럴포레 장유1·2단지 ▲창원 성산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광양센트럴자이 ▲광주 힐스테이트 광산 ▲광주 e편한세상 무등산 등 17곳이 오픈예정이다.

5월4주 분양캘린더 [제공=닥터아파트]

syu@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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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대학가 반정부 시위 재점화 [세종=뉴스핌] 신수용 기자 = 이란에서 대학생 시위가 재개되는 등 정부의 유혈 진압으로 위축됐던 반정부 시위가 재점화하고 있다. 22일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과 AFP 통신에 따르면 21일(현지시간) 새 학기 첫날인 이날 테헤란 주요 대학 캠퍼스에서는 시위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보안군을 규탄하는 집회와 행진, 연좌 농성이 벌어졌다. 테헤란에 있는 샤리프 공과대학에서는 수백 명의 시위대가 집회와 행진을 했다. 이후 시위대와 정부 지지자들 사이에서 몸싸움이 벌어지는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달 8일(현지 시간) 이란 수도 테헤란에서 발생한 반정부 시위 현장에서 길거리에 주차된 차량들이 불타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아미르카비르공대에서는 학생들이 검은 옷을 입고 모여 "샤(국왕) 만세"를 외쳤다. 이란 마지막 국왕의 아들로 해외에서 활동 중인 레자 팔레비가 여전히 반정부 시위의 한 축임을 시사하는 대목이다. 테헤란의대 학생들도 지난달 시위로 수감된 학생 등 구금자들을 지지하는 행진과 연좌시위를 벌였다. 시위 희생자의 추도식에서도 반정부 목소리가 분출되고 있다. 통상 사후 40일째에 열리는 이란의 추도식은 엄숙한 종교 행사로 치러지지만, 이번엔 조문객들이 무덤 주위에서 춤을 추고 노래를 부르며 새로운 형태의 항의에 나섰다. 일부 추도식에서는 "하메네이에게 죽음을"이라는 구호가 나오는 것으로 전해졌다. 테헤란과 반다르압바스, 고르간 등지에서는 고교생과 교사들이 '빈 교실'로 남긴 동맹 휴업에 나서는 등 저항 방식도 다양해지고 있다. 대학 캠퍼스 등에서 재점화되고 있는 이번 시위는 장기화한 경제난에 항의하며 지난해 12월에 시작된 대규모 반정부 운동의 연장선에 있다. 시위는 지난달 8∼9일경 절정에 달했으나, 보안군의 폭력적인 진압으로 수천명이 사망하고 수만명이 체포되면서 소강상태에 들어갔다. 미국에서 활동하는 인권운동가통신(HRANA)은 사망자를 7000명 이상으로 파악했고 체포자도 5만명 이상일 것으로 보고 있다. aaa22@newspim.com 2026-02-22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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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내서 보조배터리 충전 전면 금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항공사들이 항공기 객실 내 보조배터리 사용을 전면 금지했다. 최근 기내에서 보조배터리 발화와 연기 발생 사고가 잇따르자 안전 조치를 대폭 강화한 것이다. 20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티웨이항공은 오는 23일부터 비행 중 보조배터리로 휴대전화를 충전하거나 보조배터리 자체를 충전하는 행위를 금지한다. 서울 김포국제공항 국내선 출발층 에어부산 수속카운터 전광판에 보조 배터리 기내 선반 탑재 금지 안내문이 표시돼 있다. [사진=뉴스핌DB] 전자기기 충전이 필요할 경우 좌석 전원 포트를 이용하도록 안내했으며, 포트가 없는 기종은 탑승 전 충분히 충전할 것을 권고했다. 보조배터리 반입은 허용되지만 단자에 절연 테이프를 부착하거나 개별 파우치에 보관하는 등 합선 방지 조치를 해야 한다. 이로써 국내 여객 항공사 11곳 모두가 기내 보조배터리 사용을 제한하게 됐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진에어 등 대형사와 저비용항공사(LCC)들도 이미 금지 조치를 시행 중이다.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유사 사고가 이어지면서 글로벌 항공업계 전반으로 규제 강화 움직임이 확산되는 추세다. 항공업계는 운항 중 화재가 발생할 경우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선제적 대응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이다. 다만 일부 항공기에는 충전 설비가 충분하지 않아 승객 불편은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다. syu@newspim.com 2026-02-20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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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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