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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혜 부총리 "등교수업 준비 교직원 노고에 감사"

지난 20일부터 고3 등교수업 실시

  • 기사입력 : 2020년05월22일 15:01
  • 최종수정 : 2020년05월22일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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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 뉴스핌] 김범주 기자 = 교육부는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서울 종로구 덕성여자고등학교를 방문하고, 학교 정문에서 발열체크 현장을 둘러봤다고 22일 밝혔다.

[서울=뉴스핌] 백인혁 기자 =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가운데)이 2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서울-세종 간 영상으로 열린 제6차 사회관계장관회의 겸 제3차 사람투자인재양성협의회 연석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0.05.22 dlsgur9757@newspim.com

앞서 지난 20일 고3 학생부터 등교개학이 시작되면서 각 고등학교는 등교 시 학생의 발열 확인 등 조치를 취하고 있다. 유 부총리는 학교 정문과 현관에서 교사 등과 발열체크 현장을 둘러보고 교직원을 격려했다.

유 부총리는 "다소 불편함이 있더라도, 우리 모두를 위해 학교 내 생활 속 거리두기 수칙을 잘 준수해 달라"며 "등교수업에 대비해 우리 학생들을 안전하게 맞기 위해 노력해 주신 교직원의 노고와 헌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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