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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외교부, '김정은 건강이상설' 관련 "발표할 정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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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로이터=뉴스핌] 김선미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건강이상설을 둘러싼 추측성 보도가 난무하는 가운데, 중국 외교부는 이와 관련해 발표할 정보가 없다고 밝혔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겅솽(耿爽)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7일(현지시간) 정례 언론브리핑에서 기자들로부터 중국이 북한에 의료진을 파견했다는 언론 보도에 대한 질문을 받고 "보도의 출처가 어디인지 모르겠다"며 이같이 답했다.

다만 "코로나19(COVID-19) 발병 후 적십자사 등 국제기구가 북한에 의료장비를 지원했으며, 중국도 북한에 진단 키트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진단 키트 제공은 의료진 파견과 다른 것"이라며 김 위원장을 위해 의료진을 파견했는지 여부에 대해 명확한 답을 내놓지 않았다.

로이터 통신은 지난 25일 3명의 소식통을 인용, 중국이 김 위원장을 돕기 위해 의료 전문가들을 포함한 대표단을 북한에 파견했으며 중국 공산당 대외연락부의 한 고위 관리가 이끄는 이 대표단은 지난 23일 베이징을 출발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go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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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서울=뉴스핌] 양윤모 기자= 이란 전쟁 확전 불안감속 6일 오전 코스닥이 전장 종가보다 34.41포인트(3.08%) 상승한 1150.82로 거래를 시작한 가운데, 서울 중구 하나은행 을지로본점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2026.03.06 yym58@newspim.com   2026-03-06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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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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