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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인터내셔널, 지난해 미얀마 가스전 개발 수익 7231억원

  • 기사입력 : 2020년04월07일 18:27
  • 최종수정 : 2020년04월07일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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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형락 기자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지난해 미얀마 해상 A-1, A-3 광구 미얀마 가스전 2단계 개발 수익이 7231억원이라고 7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비용은 약 822억원으로 집계됐다.
포스코인터내셔널 투자금액은 5479억원이다.

roc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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