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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80대 남성, 47번째 '확진' 판정…44번·45번 확진자 가족

  • 기사입력 : 2020년04월07일 15:56
  • 최종수정 : 2020년04월07일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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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스핌] 순정우 기자 = 경기 수원시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나왔다.

[강릉=뉴스핌] 이순철 기자 = 강릉아산병원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발열검사를 실시하고 있다.[사진=강릉아산병원]2020.03.02 grsoon815@newspim.com

7일 염태영 수원시장은 페이스북을 통해 "장안구 정자3동 샘내마을 신안한일아파트에 거주하는 80대 남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남성은 44번(20대 여성)과 45번(50대 남성) 확진자의 가족이다. 

해당 남성은 지난 5일 발열, 가래, 설사로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방문했으며, 이날 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수원시는 이날 80대 남성을 포함해 모두 47명이 확진자 판정을 받았다. 

jungwo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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