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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엑스, 5월 월드투어 서울공연 취소…코로나19 여파

  • 기사입력 : 2020년04월07일 09:20
  • 최종수정 : 2020년04월07일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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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그룹 몬스타엑스의 서울 콘서트가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취소됐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7일 "오는 5월 9, 10일 양일간 개최 예정이었던 몬스타엑스의 '2020 몬스타엑스 월드 투어 인 서울'이 코로나19로 인해 취소됐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백인혁 기자 = 아이돌 그룹 몬스타엑스 2020.01.08 dlsgur9757@newspim.com

이어 "코로나19로 인해 지속전으로 확진자가 발생하는 가운데 추가적인 피해 확산을 방지하고 관람객과 가수, 스태프들의 건강 보호를 최우선으로 삼고자 부득이하게 서울 공연 취소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소속사 측은 "코로나19 상황이 안정된 이후에 본 공연을 다시 개최할 수 있도록 새로운 서울 공연 일정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몬스타엑스는 오는 5월 9, 10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개최되는 '2020 월드투어 인 서울'을 시작으로 새 월드투어 막을 올릴 예정이었다.

alice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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