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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 운전자 의족 빠져 트럭 마트로 돌진...1명 경상

  • 기사입력 : 2020년03월28일 15:47
  • 최종수정 : 2020년03월28일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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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운전자가 차고 있던 의족이 빠지는 바람에 몰던 트럭이 가게로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28일 오전 8시55분께 부산 사하구 장림동 소재 한 병원 옆 마트에 A(60대)씨가 몰던 1t 트럭이 돌진했다.

이 사고로 마트 종업원 B(60대)씨가 경상을 입었다.

사고현장 [사진=부산경찰청] 2020.03.28

경찰조사 결과 면허가 없는 A씨가 병원 주차장으로 가던 중 차고 있던 의족이 빠져 트럭이 마트로 돌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은 A씨를 무면허 운전 등의 혐의로 입건했다.

news234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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