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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국내 주요 금융일정(3.3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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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금감원·한은 주요 금융 일정

3월 30일(월요일)

금융위,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 감독규정·시행세칙 제정 예고(6시)

금융위, 데이터 3법 시행령 개정안 입법예고(정오)

금융위, `20년 4월 9개 금융공공기관이 보유한 기업·금융·자본시장데이터 4천4백만 건이 무료로 개방됩니다.(정오)

금감원, 2019년 신용카드사 영업실적(잠정)(정오)

금감원, '19년 신용정보회사 영업실적(잠정)(정오)

한국은행, '2019년 단기금융시장 리뷰' 책자 발간(6시)

한국은행, '지역경제보고서'(2019년 3월) 발간(정오)

 

3월 31일(화요일)

은성수 금융위원장, 국무회의(10시)

금융위, 4.1일부터 모든 금융권에서 코로나19 피해

중소기업·소상공인에 대한 만기연장, 이자 상환 유예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10시)

금융위, 20년 제1차 사회적금융협의회 개최(14시)

윤석헌 금감원장, 임원회의(9시)

금감원, '20.2월중 기업의 직접금융 조달실적(6시)

금감원, 2019년 상호금융조합 영업실적(잠정)(정오)

한국은행, 2020년 3월 기업경기실사지수(BSI) 및 경제심리지수(ESI)(6시)

한국은행, 2019년도 연차보고서(정오)

한국은행, 2020년 2월중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정오)

한국은행, 2019년 4분기중 시장안정조치 내역 공개(16시)

한국은행, 2020년 5차(3.12일 개최) 금통위 의사록 공개, 2020년 6차(3.16일 개최) 금통위 의사록 공개(16

시)

 

4월 1일(수요일)

금융위, 2019년 4/4분기 현재 공적자금 운용현황(10시)

금융위, 20년 3차 혁신금융서비스 심사결과(금융규제샌드박스 시행 1주년)(배포시)

금융위,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20을 온라인 방식으로 개최합니다(정오)

은성수 금융위원장 손병두 부위원장 윤석헌 금감원장금융위 정례회의(14시)

금감원, 20년 3차 혁신금융서비스 심사결과(금융규제샌드박스 시행 1주년)(배포시)

금감원, '19년중 외국환거래법규 위반 현황 및 금융소비자 유의사항(정오)

금감원, 「2020년 온라인 금융감독 업무설명회」 개최(정오)

한국은행, 2019년중 국내 인터넷뱅킹서비스 이용현황(정오)

 

4월 2일(목요일)

손병두 금융위 부위원장, 차관회의(10시30분)

금융위, 핀테크기업이 금융회사의 핵심업무를 시범운영할 수 있는 지정대리인으로 1개 기업을 지정합니다.(정오)

한국은행, 무형경제(Intangible Economy)의 부상 : 무형자산의 역할 및 시사점(BOK이슈노트 2020-3)(정오)

 

4월 3일(금)

은성수 금융위원장 손병두 부위원장, 주간업무회의(16시)

손병두 금융위 부위원장, 정책조정회의(9시)

금감원, 2019년 연금저축 운용현황 분석결과(6시)

한국은행, 2020년 3월말 외환보유액(6시)

lovus23@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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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원 넘보던 기름값 상승세 주춤 [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정부가 '유류 최고가격 지정'을 검토하는 가운데 전국 주유소 기름값 상승폭이 다소 둔화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8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기준 전국 주유소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리터(L)당 1893.3원으로 전날보다 3.9원 올랐다. [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여파로 국내 주유소 휘발유와 경유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7일 서울시내 한 주유소 앞에 최저가 주유소를 찾은 차량들이 줄지어 서 있다.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기준 전국 주유소 평균 휘발유 가격은 리터(ℓ)당 1889.43원으로 전날보다 17.61원 상승했다. 이미 휘발유 가격을 추월한 경유는 전날 대비 23.26원 오른 1910.59원을 기록했다. 2026.03.07 mironj19@newspim.com 경유 가격도 상승세가 이어졌다. 같은 시각 전국 평균 경유 가격은 L당 1915.4원으로 전날보다 4.8원 상승하며 휘발유보다 높은 수준을 유지했다. 서울 지역 역시 기름값이 올랐지만 상승폭은 제한적이었다. 서울 평균 휘발유 가격은 L당 1944.7원으로 전날보다 3.0원 올랐고, 경유는 1968.2원으로 4.9원 상승했다. 최근 하루 수십 원씩 상승하던 흐름과 비교하면 오름폭이 다소 줄어든 것으로, 정부의 담합 경고 등이 영향을 미친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앞서 정부는 정유업계와 주유소를 향해 가격 담합을 중대범죄로 간주하겠다며 강력 대응 방침을 밝힌 바 있다. 가격 급등이 지속될 경우 최고가격 지정 등 추가 대책이 검토될 가능성도 거론된다. 다만 일각에선 국제유가 변동이 통상 2~3주 정도의 시차를 두고 국내 판매가격에 반영되는 만큼 단기적으로는 기름값 상승 압력이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는 전망이 제기된다. rkgml925@newspim.com 2026-03-08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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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쫀쿠' 알레르기·치아 손상 사례 [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를 먹은 뒤 알레르기 반응이나 치아 손상 등이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되면서 한국소비자원이 소비자 주의를 당부했다. 8일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올해 1~2월 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CISS)에 접수된 두바이 쫀득 쿠키 관련 위해 사례는 총 23건이다.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준비한 선물인 '두바이 쫀득 쿠키' [사진=강훈식 페이스북] 피해 유형을 보면 섭취 후 알레르기 증상이 나타난 경우가 11건(47.8%)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소화기 이상 5건(21.7%), 이물질 혼입으로 인한 치아 손상 4건(17.4%), 이물질 발견 2건(8.7%), 이물질로 인한 구강 출혈 1건(4.4%) 순으로 나타났다. 소비자원은 두바이 쫀득 쿠키 제조 과정에서 견과류 껍질이나 단단하게 뭉친 카다이프 등 원재료가 섞일 가능성이 있어 치아 파절 등의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 해당 제품에는 밀과 우유, 견과류 등 알레르기 유발 성분이 포함될 수 있어 관련 체질을 가진 소비자는 섭취 전 성분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온라인 판매 페이지의 표시 실태도 미흡한 것으로 조사됐다. 소비자원이 두바이 쫀득 쿠키 40개 제품의 판매 페이지를 확인한 결과 알레르기 유발 물질 표시가 없거나 부족한 판매처가 27곳으로 절반 이상이었다. 소비기한 표시가 미흡한 곳은 35곳, 원산지 표시가 부족한 판매처도 16곳으로 나타났다. 소비자원은 이와 함께 두바이 쫀득 쿠키가 중고거래 플랫폼에서도 거래되고 있다며 개인이 영업 신고 없이 식품을 만들어 판매하거나 재판매하는 행위는 식품위생법상 금지된다고 설명했다. 소비자원은 온라인 판매 시 유의 사항을 담은 '두바이 쫀득 쿠키 온라인 판매 시 주의 사항' 안내 자료를 제작해 관련 업체에 배포할 계획이다. rkgml925@newspim.com 2026-03-08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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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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