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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조협회 신임 회장에 한성희 포스코건설 사장

  • 기사입력 : 2020년03월25일 14:15
  • 최종수정 : 2020년03월25일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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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대한체조협회가 한성희(59) 포스코건설 사장을 새 회장으로 선임했다.

체조협회는 24일 전임 회장의 중도 사임으로 이뤄진 보궐 선거에서 한성희 사장을 33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대한체조협회 새 회장에 선출된 한성희 포스코건설 사장. [사진= 대한체조협회]

연세대 경제학과와 캐나다 맥길대 경영대학원을 거친 신임 한 회장은 경영지원본부장을 거쳐 올해 1월부터 포스코건설 사장을 맡고 있다.

한 회장은 "한국 체조가 경기력을 끌어올리도록 노력을 다할 것이며 올림픽에서도 선수들이 소기의 성적을 거두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 엘리트 체육과 생활 체육의 통합 협회로써 시너지 효과를 내고 국민 건강 증진의 최애 종목으로써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fineview@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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