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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우한 폐렴 여파에 중국 마스크 공장 연휴에도 '풀 가동'

  • 기사입력 : 2020년01월24일 15:04
  • 최종수정 : 2020년01월24일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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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중신사=뉴스핌 특약] 이동현 기자 = 24일 중국 상하이 교외에 소재한 마스크 공장에서 직원들이 초미세먼지와 병원균 예방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진 'KN95 인증 마스크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최근 우한 폐렴 여파에 마스크 공급이 달리자 업체측은 임시 생산직원을 고용해 춘제 연휴 기간 내내 마스크를 생산할 예정이다. 2020.1.24.

dongxua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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