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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한 폐렴 공포, 마스크 쓰고 탑승수속

  • 기사입력 : 2020년01월23일 11:09
  • 최종수정 : 2020년01월23일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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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도=뉴스핌] 이한결 기자 = 설 명절 연휴를 앞두고 국내 첫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우한 폐렴) 환자가 나온 가운데 23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출국장에서 해외 여행객들이 마스크를 쓴 채 탑승수속을 하고 있다. 2020.01.22 alwaysam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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