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생활경제

속보

더보기

"백화점·대형마트, 설 연휴 휴무일 확인하세요"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백화점, 대체로 이틀간 휴무
대형마트, 연휴 기간 내 하루 문 닫는 곳 많아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주말을 포함해 나흘간 이어지는 설 연휴 동안 백화점은 대체로 이틀간 휴점하고 대형마트들은 설 연휴 기간 내 하루만 문을 닫는 곳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롯데백화점은 서울 본점을 포함해 대부분이 설 전날과 당일인 24일, 25일 이틀간 영업을 안 한다. 다만 예외적으로 경기 분당점·부산 센텀시티점·대구 상인점·마산점 등 4개 점포는 설 당일 25일과 그 다음 날인 26일 문을 닫는다. 아울렛은 21개 점포 모두 설 당일인 25일 하루 만 쉰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서울 용산구 인근의 대형마트에서 고객들이 물품을 구입하고 있다. leehs@newspim.com

신세계백화점은 대부분의 점포가 설 전날인 24일과 당일인 25일 이틀을 휴무일로 정했다. 하지만 본점은 설 전날인 24일만 정상 영업 하고 설 당일인 25일과 그 다음 날인 26일 이틀 동안 휴점한다.

스타필드 하남에 입점한 하남점은 25일 설 당일 하루만 휴점하고 24일과 26일은 정상적으로 영업한다.

현대백화점도 설 연휴 기간에 이틀간 휴무에 들어간다. 다만 각 점포별로 휴무일은 다르다. 설 전날과 당일인 24일과 25일 문을 닫는 점포는 무역센터점·킨텍스점·판교점·대구점·울산점·충청점 등 6곳이다. 25일과 26일 휴무일인 점포는 압구정본점·천호점·신촌점·목동점·미아점·디큐브시티·중동점·부산점·울산동구점 등 9곳이다.

현대아울렛은 설 당일인 25일 하루만 휴점한다. 해당 점포는 김포점·송도점·동대문점·가산점·가든파이브점·대구점 등이다.

갤러리아도 이틀간 영업을 하지 않는다. 명품관은 25일과 26일, 나머지 타임월드점·센터시티점·수원점·진주점은 24일과 25일 문을 닫는다.

대형마트는 대부분 하루만 휴점한다. 넷째 주 일요일인 26일이 의무휴업일인 만큼 이날 문을 닫는 곳이 많지만 일부 점포는 지방자치단체와 협의해 설 당일에 영업을 하지 않는 곳이 있으니 유의해야 한다. 

먼저 이마트는 전체 158개 점포(트레이더스 포함) 중 55곳(트레이더스 8개점)이 설 당일인 25일 쉬고 나머지 점포는 설 당일 정상 영업한다. 이마트와 트레이더스는 설 당일 오전 11시에 문을 열어 오후 9시에 영업을 종료한다. 트레이더스 스타필드명지점과 스타필드부천점은 설 당일 정오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된다.

홈플러스는 설 당일인 25일 전국 점포 중 31곳만 문을 닫고 109개 점포는 정상적으로 영업한다. 설 당일 영업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10시까지다.

설 당일 영업을 안 하는 점포는 의정부·강동·인하·인천숭의·화성향남·화성동탄·병점·김해·창원·마산·진해·안산·안산선부·안산고잔·킨텍스·고양터미널·일산·평촌·안양·파주문산·파주운정·보령·계룡·구미·원주·포천송우·경기하남·삼척·경산·논산·서귀포점 등 31곳이다.

롯데마트는 설 당일 전국 124개 점포 중 39개 점포(빅마켓 포함)가 쉰다. 휴무 점포는 은평·구리·주엽·의정부·화정·의왕·양주·안산·안성·장암·동두천·김포공항·고양·상록·평촌·경기양평·선부·인천터미널·충주·제천·당진·홍성·마산·장유·웅상·진해·구미·창원중앙·시티세븐·삼계·김해·양덕·김천·진주·나주·남악·원주·제주점 등이다. 단, 마장휴게소점은 설 연휴 기간 내내 정상 영업한다.

nrd8120@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모텔 연쇄 살인' 피의자 신상공개 검토 [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검찰이 '강북 모텔 연쇄 살인 사건' 피의자인 20대 여성 김모 씨에 대한 신상공개 여부를 검토 중이다. 26일 검찰 따르면 서울북부지검은 김씨 신상 공개 여부를 논의하기 위해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 개최를 검토하고 있다. [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서울북부지검 검찰은 2024년 1월 시행된 중대범죄신상공개법에 따라 강력범죄 등 특정중대범죄 혐의가 있는 피의자를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에 회부해 신상 공개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피해자 유족도 김씨 신상 정보 공개를 요구하고 있다. 김씨 범행으로 숨진 두 번째 피해자 A씨 유족 법률대리인인 남언호 변호사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김씨 범행은) 우리 사회가 경험한 가장 냉혹하고 계획적인 연쇄 범죄 중 하나"라며 "그럼에도 경찰이 신상 공개를 하지 않겠다는 내부 방침을 정한 사실을 납득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에 앞서 서울 강북경찰서는 지난 19일 오전 살인과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김씨를 서울북부지검에 구속 송치했다. 김씨는 지난해 12월 중순부터 이달 9일까지 20대 남성 3명에게 벤조디아제핀계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2명을 숨지게 하고 1명이 의식을 잃게 한 혐의를 받는다. 김씨는 경찰 조사에서 병원에서 처방받은 약물을 숙취해소제에 타서 들고 다녔다고 진술했다. 또 남성들에게는 모텔 등에서 의견이 충돌해 이를 건넸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경찰은 김씨가 첫 범행 이후 약물 양을 늘렸다고 진술한 점, 휴대전화 포렌식 자료 등을 볼 때 사망 가능성을 충분히 인지했던 것으로 판단하고 상해치사가 아닌 살인죄를 적용해 검찰에 송치했다. 다만 경찰은 이번 사건이 신상공개 요건을 충족하지 않는다고 판단해 김씨 신상을 비공개했다.  한편 경찰은 지난달 24일 김씨가 다른 남성에게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의식을 잃게 한 정황을 추가로 확인하고 조사하고 있다. calebcao@newspim.com 2026-02-26 17:38
사진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에서 열린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군의 입학을 축하했다. 이 사장은 이날 모친인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과 함께 서울대를 찾아 임군의 입학을 기념해 사진을 찍기도 했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사진 왼쪽)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군의 입학을 축하하고 있다.  khwphoto@newspim.com 임군은 최근 서울 휘문고등학교를 졸업하고 2026학년도 수시모집 전형으로 서울대 경제학부에 합격했다. 고교 시절 내신 성적이 상위권이었으며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도 한 문제만 틀린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대 26학번이 된 임군은 외삼촌인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서울대 동양사학과 87학번)의 후배가 됐다. 이날 입학식 현장에서 이 사장의 패션도 눈길을 끌었다. 이 사장은 크림색 계열의 디올 재킷에 에르메스 버킨백을 매치한 차분한 차림으로 참석했다. 단정한 헤어스타일과 절제된 스타일링으로 재계 인사다운 단아한 이미지를 보였다는 평가가 나왔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사진 왼쪽)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 군의 입학을 축하하고 있다. khwphoto@newspim.com nrd@newspim.com 2026-02-26 16:2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