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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미포조선, 1118억 규모 LPG운반선 2척 수주

  • 기사입력 : 2019년12월06일 13:48
  • 최종수정 : 2019년12월06일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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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민수 기자 = 현대미포조선은 아시아소재 선주사와 1118억원의 LPG운반선 2척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말 기준 매출액 대비 4.65%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21년 9월30일까지다.

 

mkim0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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