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워너비인터내셔널,토스∙캐시슬라이드 대행사로 도약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미디어랩사의 저력 보여줘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미디어랩사란 미디어(Media)와 레프리젠터티브(Representative)의 합성어로 매체의 광고건을 위탁받아 광고주나 대행사에게 판매하는 회사를 일컫는다. 미디어랩사는 TV, 신문, 라디오 등의 ATL은 물론 설문조사, 팜플렛과 같은 BTL에 이르기까지 마케팅 플래닝이 가능한 모든 미디어 매체를 포괄하여 미디어 대행사로 불리기도 한다. 최근에는 온라인∙모바일에서 특정 시간에 특정 타겟을 대상으로 송출되는 모바일 영상 등 TTL 매체 역시 효과적으로 다루고 있다.

미디어랩사는 미디어 매체와 광고주 사이에서 매체 전략을 수립함은 물론 빅데이터에 기반해 미디어 시장을 분석하고 매체 광고와 관련된 전반적인 업무를 매개한다.

이러한 미디어랩사는 디지털 마케팅 시장의 급격한 성장과 온라인 미디어의 세분화로 인해 매체 및 타겟 분석의 어려움이 심화됨에 따라 기존 광고대행사의 한계를 보완하고 매체와 광고주 모두에게 효과적인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등장하였다.

미디어랩사의 역할과 비중이 빠르게 발전해 나가고 있는 가운데, ㈜워너비인터내셔널이 업계 내 수십 년간의 성공 경험을 바탕으로 전문 미디어랩사로 승승장구를 이어가고 있다.

㈜워너비인터내셔널은 다양한 매체와 마케팅 채널을 통해 광고주의 브랜드 이슈를 극대화하고 퍼포먼스를 내는 것에 특화되어 있으며, 실제 뷰티&헬스케어 기업과의 진행 사례가 증명하듯 즉각적인 브랜드 인지도 향상과 매출 증대를 보여준다.

또 토스, 캐시슬라이드와 같은 매체와의 전략적인 협업으로 광고주의 제품∙서비스를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수월하게 진입시키기도 하고 빅 프로모션인 런칭쇼나 세일즈 마케팅을 통해 온∙오프라인의 크로스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일반적인 미디어랩사와 달리 행사∙이벤트 및 효과적인 브랜드 마케팅을 위한 기획을 제공하는 점 역시 주목할 만하다. 광고의 전반적인 전략을 함께 담당하는 만큼 매체 및 키워드 선정과 광고 실행에 있어 광고주에 가장 적합한 프로모션을 제시하는 것이다.

특히 ㈜워너비인터내셔널은 브랜드 컨설팅을 통해 광고주에게 최적의 마케팅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렇듯 (주)워너비인터내셔널은 미디어랩사로서의 탁월한 매체 선정 능력과 더불어 브랜드 성과 도출에도 효과적으로 기여하며 수많은 업계 관계자들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주식회사 워너비인터내셔널

whitss@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위약금 면제… KT, 하루새 1만명 이탈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KT의 한시적 위약금 면제 조치가 시작되자 가입자 이동이 본격화됐다. 면제 적용 첫날 KT 망 이탈자는 1만명을 넘어섰고, 전체 번호이동 규모도 평소의 두 배 이상으로 늘었다. [서울=뉴스핌] 이길동 기자 = 권희근 Customer 부문 마케팅혁신본부장이 KT침해사고 관련 대고객 사과와 정보보안 혁신방안 기자브리핑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12.29 gdlee@newspim.com 1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전날 KT 망에서 이탈한 가입자는 총 1만142명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5784명은 SK텔레콤으로, 1880명은 LG유플러스로 이동했다. 알뜰폰 사업자로 옮긴 가입자는 2478명이었다. 알뜰폰을 제외하고 이동통신 3사 간 번호이동만 보면 같은 날 KT를 떠난 가입자는 5886명이다. 이 중 4661명이 SK텔레콤으로, 1225명이 LG유플러스로 이동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 전체로 보면 번호이동 규모도 크게 늘었다. 알뜰폰을 포함한 전체 번호이동 건수는 3만5595건으로, 평소 하루 평균 1만5000여 건 수준과 비교해 두 배를 훌쩍 넘었다. 업계는 KT의 위약금 면제 조치로 해지에 대한 부담이 줄어든 데다 연말·연초를 앞두고 유통망을 중심으로 마케팅 경쟁이 격화되면서 이동 수요가 급증한 것으로 보고 있다. 앞서 KT는 지난 12월 30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달 13일까지 이동통신 서비스 계약 해지를 원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환급 방식으로 위약금을 면제하겠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9월 1일부터 이미 해지한 고객도 소급 적용된다. chulsoofriend@newspim.com 2026-01-01 12:00
사진
'누적수익률 610만%' 버핏 바통 넘겨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미국의 전설적 투자자 워런 버핏이 버크셔 해서웨이 CEO에서 공식 퇴임하며 60년 경영의 막을 내렸다. 버핏은 회장직을 유지하며 새 CEO 체제를 지원할 예정이다. 워런 버핏 [사진=블룸버그] 1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워런 버핏이 60년간 이끌어온 버크셔 해서웨이 최고경영자(CEO) 자리에서 물러났다. 버핏이 후계자로 지목한 그레그 에이블(63) 부회장이 새해부터 버크셔 CEO로 취임했다. 버핏은 CEO직에서는 내려왔지만 회장직은 유지하며 미국 네브래스카주 오마하에 있는 본사에 출근해 에이블 CEO의 경영을 도울 계획이다. 에이블 신임 CEO는 2000년 버크셔가 당시 미드아메리칸 에너지(현 버크셔 해서웨이 에너지)를 인수할 당시 회사에 합류했다. 이후 2018년부터 버크셔의 비(非)보험 사업을 총괄하는 부회장을 맡아왔다. 버핏은 지난해 5월 연례 주주총회에서 2025년 말 은퇴 계획을 전격 발표한 바 있다. 그의 CEO 재임 마지막 날인 지난달 31일(현지 시간) 버크셔 A주 주가는 75만4800달러, B주는 502.65달러로 각각 소폭 하락 마감했다. 버핏이 회사를 인수한 1965년 이후 버크셔 주식을 보유해온 투자자들은 약 60년간 누적 수익률 610만%에 이르는 성과를 거둔 것으로 추산된다. 같은 기간 스탠다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의 배당 포함 수익률 약 4만6000%를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 버크셔는 보험사 가이코, 철도회사 벌링턴 노던 산타페(BNSF), 외식·소비재 기업 등 다양한 자회사를 거느린 지주사로 성장했다. 지난해 9월 30일 기준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3817억달러(한화 약 552조원), 주식 자산은 2832억달러(약 410조원)에 달한다. 주요 투자 종목으로는 애플, 아메리칸익스프레스, 뱅크오브아메리카, 코카콜라, 셰브런 등이 꼽힌다. 버크셔 측은 포트폴리오 운용을 총괄할 투자 책임자 인선은 아직 발표하지 않았다. 블룸버그 억만장자 지수 기준 버핏의 자산은 약 1500억달러(약 217조원)로, 그는 재산의 상당 부분을 사회에 환원해 왔다. 버핏의 퇴임과 함께 매년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아온 연례 주주서한도 더 이상 볼 수 없게 됐다. 그의 주주서한은 오랜 기간 비즈니스와 투자 철학을 담은 지침서로 평가돼 왔다. chulsoofriend@newspim.com 2026-01-01 13:4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