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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검찰 출석한 나경원 "패스트트랙 충돌 정당행위...역사가 심판"

  • 기사입력 : 2019년11월13일 15:04
  • 최종수정 : 2019년11월14일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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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안재용 기자 =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국회 패스트트랙 충돌 사건 수사를 받기 위해 13일 오후 2시 3분쯤 서울남부지검에 피고발인 신분으로 출석했다.

황교안 한국당 대표가 자진 출석해 조사를 받은 지 43일만이다.

나 원내대표는 검찰에 출석하면서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와 연동형비례대표제를 통한 권력을 장악하려는 여권의 무도함에 대해 역사는 똑똑히 기억하고 심판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와 의회민주주의를 저와 자유한국당은 반드시 지켜내겠다"고 말하고 검찰청사 안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anpr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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