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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정원, 세종 신청사 설계 완료…2021년 4월 입주

세종시 반곡동에 입주…연말부터 본격 시공

  • 기사입력 : 2019년11월08일 17:46
  • 최종수정 : 2019년11월08일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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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스핌] 최온정 기자 =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농정원)이 조만간 세종시 신청사 건립을 시작할 예정이다.

8일 농정원은 작년 12월부터 시작된 신청사 설계용역이 완료됐다고 밝혔다. 농정원은 올해 12월까지 시공·감리업체를 선정하고 연말부터 본격 시공을 시작해 2021년 4월 입주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있다.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위치도 [자료=행복청]

신청사는 세종특별자치시 반곡동 일대 부지에 들어설 예정이다. 청사는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이며 건물에는 접견공간과 더불어 인재양성본부, 농식품소비본부, 지식융합본부, 국제통상협력처 등이 들어선다.

신명식 농정원장은 "새로운 청사로의 이전은 국내 최고의 농업기관으로 도약하기 위한 발판이 될 것"이라며 "현장에서 나오는 요구를 예산과 정책에 반영해 현장 중심의 농정원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onjunge0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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