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업 > 재계·경영

금호산업 "최대한 빠른 시일내 아시아나항공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3개 컨소시엄 참여…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약 1주일 소요

  • 기사입력 : 2019년11월07일 16:00
  • 최종수정 : 2019년11월07일 16:20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 아시아나항공 대주주인 금호산업은 7일 아시아나항공 매각 관련 최종 입찰에 모두 3개의 컨소시엄이 입찰서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매각 최종 입찰에 참여한 컨소시엄은 HDC-미래에셋대우 컨소시엄, 제주항공-스톤브릿지 컨소시엄, KCGI-뱅커스트릿 컨소시엄이다.

[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 아시아나항공 여객기 [사진=아시아나항공] 2019.11.07 tack@newspim.com

금호산업은 향후 최종입찰안내서 제한요건 충족 여부 및 사전 수립한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기준에 따른 평가, 국토교통부의 인수 적격성 심사 등을 거쳐 최종적으로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해 발표할 계획이다.

우선협상대상자 선정까지는 약 1주일 정도가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나 변동될 수 있다는 입장이다. 금호산업은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을 완료해, 매각을 종료한다는 방침이다. 

tack@newspim.com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