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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트로피 손에 쥔 피터 딘클리지

  • 기사입력 : 2019년09월23일 16:51
  • 최종수정 : 2019년09월23일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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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앤젤레스 로이터=뉴스핌] 김세원 기자 = 22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열린 제71회 프라임타임 에미 어워즈에서 드라마 '왕좌의 게임'으로 남우조연상을 받은 배우 피터 딘클리지가 트로피를 들고 있다. 2019.09.22.

 

saewkim9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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