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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도로에 누운 기후위기 비상행동

  • 기사입력 : 2019년09월21일 19:50
  • 최종수정 : 2019년09월22일 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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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한결 기자 = 국제 기후행동 주간을 맞아 2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종로타워 빌딩 앞 도로에서 ‘9·21 기후위기 비상행동’ 집회와 행진을 마친 참가자들이 기후위기로 모든 생명이 죽음에 처한다는 것을 경고하는 ‘다이-인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2019.09.21 alwaysam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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