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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교육참여위원회 위원연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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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 2020’ 수립 도민 의견 청취

[무안=뉴스핌] 박우훈 기자 = 도민과 함께하는 협치 교육행정의 새 지평을 연 제1기 전남도교육참여위원회가 전남교육 주요 현안과 정책에 대한 전문성과 역량 강화에 나섰다. 

전남도교육참여위원회는 18일 전남도교육연구정보원 1층 중회의실에서 위원 30명과 교육청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첫 번째 위원 연수를 진행했다. 

전라남도교육참여위원회 위원 연수 모습 [사진=전남교육청]

전라남도교육참여위원회 위원 3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날 연수에서 전라남도교육정책연구소 김태문 소장은 ‘교육참여위원회의 역할과 기능 그리고 위원의 자세’를 주제로 특강을 했다. 

이후 학생행복위원회, 교육복지위원회, 교육행정위원회, 교육협력위원회 등 4개소위원회 별로 원탁토론을 갖고 위원의 자세를 가다듬고 전남교육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 

학생대표로 참여한 문화목 위원은 “교육참여위원회 위원으로서 역할과 자세를 다시 한 번 생각하는 기회가 됐다”면서 “학생위원으로서 교육의 당사자인 학생들의 다양한 의견들이 반영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야겠다”고 말했다. 

김성보 위원장은 “지역민들의 다양하고 자유로운 상상력이 참여위원회를 통해 교육행정에 의미 있게 반영되려면 위원 한명 한명의 역할과 활동이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깨달았다”면서 “이번 연수가 전남교육의 혁신과 발전을 위해 위원의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전남도교육청 김영중 정책기획관은 “앞으로도 위원의 역량제고를 위한 연수를 꾸준하게 진행할 계획이다”면서 “교육참여위원의 성장이 곧 전남교육발전의 새로운 동력을 얻어가는 과정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지난 5월 구성된 전남도교육참여위원회는 도위원회와 22개 시·군 별 지역위원회 등 모두 23개 위원회에 학생, 학부모, 교직원, 공무원, 도민 등 30명 안팎 씩 모두 684명이 위원으로 위촉됐다. 

wh711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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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에 '특별감찰관' 임명 절차 요청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19일 국회에 특별감찰관 임명 절차를 개시해 줄 것을 요청했다.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은 이날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갖고 "이 대통령은 공직 기강을 확립하고 국정 운영의 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해 국회가 특별감찰관 임명 절차를 개시해 줄 것을 다시 한 번 요청했다"고 밝혔다. [성남=뉴스핌] 정일구 기자 = 5박 6일간의 일정으로 인도와 베트남을 국빈 방문하는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19일 오전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공군 1호기에 탑승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6.04.19 mironj19@newspim.com 강 실장은 "이 대통령은 지난해 7월 취임 30일 기자회견에서 대통령 선거 공약이었던 특별감찰관 임명 추진에 대한 입장을 밝힌 바 있고, 저 역시 작년 12월 국회에 특별감찰관 후보 추천을 요청했었다"며 "특별감찰관은 그 존재만으로도 대통령과 정부에 대한 신뢰, 국민의 신뢰를 높이는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강 실장은 "이 대통령은 모든 권력은 제도적 감시를 받아야 한다는 민주주의와 국민주권의 원칙 아래 특별 감찰관 임명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다"며 "특별감찰관 임명을 위해서는 특별감찰관 법상 먼저 국회의 서면 추천이 필요하다. 대통령이 확고한 의지를 표명한 만큼 국회가 조속히 관련 절차를 개시해 달라"고 밝혔다. 특별감찰관 제도는 대통령의 배우자와 4촌 이내 친족, 대통령 비서실 수석비서관 이상의 공무원을 감찰하는 기관이다. 국회가 15년 이상의 판사·검사 또는 변호사 경력자 중 3명을 특별감찰관 후보자로 추천하면 대통령이 이 가운데 1명을 임명하도록 규정한다. 지난 2014년 처음 도입됐으나 2016년부터 10년 동안 빈 자리로 남아 있다. 2016년 박근혜 정부 당시 이석수 특별감찰관 이후 문재인·윤석열 정부에서 임명하지 않으며 공석을 유지 중이다. pcjay@newspim.com 2026-04-19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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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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