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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교통카드·선불결제 기능 ‘미니골드바’ 출시

순도 99.99%, 중량 1g…6일부터 조폐공사 온라인 쇼핑몰서 판매

  • 기사입력 : 2019년09월05일 14:57
  • 최종수정 : 2019년09월05일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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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한국조폐공사가 미니 골드바에 교통카드와 선불결제 기능을 추가한 ‘교통카드 도깨비 골드바’를 오는 6일 선보인다.

5일 공사에 따르면 이 상품은 순도 99.99%, 중량 1g의 순금의 골드바에 교통카드 기능을 부가한 것으로 전국 어디서나 사용 가능하다.

미니골드바를 지하철 교통카드로 사용하고 있는 모습 [사진=조폐공사]

편의점이나 지하철역 등에서 미리 충전한 후 사용할 수 있는 선불결제 기능도 지원한다. 신용카드 크기로 휴대성을 높였으며 복을 부르는 도깨비 전통문양으로 디자인했다.

판매가격은 9만원(부가세 포함)이다. 6일부터 조폐공사 온라인 쇼핑몰(www.koreamint.com)을 통해 판매한다. 

gyun5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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