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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컨소시엄, 전주 '힐스테이트 어울림 효자' 10월 분양

  • 기사입력 : 2019년09월03일 17:44
  • 최종수정 : 2019년09월03일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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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성수 기자 = 현대건설 컨소시엄(현대건설·금호건설)은 전북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에 짓는 '힐스테이트 어울림 효자'를 다음달 분양한다고 3일 밝혔다.

힐스테이트 어울림 효자 조감도 [자료=현대건설]

단지는 효자구역 주택재개발로 추진된다. 지하 3층~지상 최고 17층, 17개동, 1248가구 규모며 이 중 905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전용면적별 물량은 △59㎡ 36가구 △70㎡ 130가구 △78㎡ 358가구 △84㎡ 358가구 △101㎡ 23가구다.

전주는 비투기과열지구 및 비청약과열지역이다. 견본주택은 다음달 중 전주 완산구 효자동3가 1643-2번지에 개관한다.

 

sungso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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