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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6일까지 ‘나무 전용 ELS’ 가입 이벤트

6일 오후 1시까지 판매...최대 年 10% 수익
10만원 이상 가입 고객에게 커피 교환권 제공

  • 기사입력 : 2019년09월03일 17:13
  • 최종수정 : 2019년09월03일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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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민수 기자 = NH투자증권 모바일 브랜드 ‘나무’가 6일까지 주가연계증권(ELS) 가입 이벤트를 진행한다.

NH투자증권이 6일까지 모집하는 나무 전용 주가연계증권(ELS) 18645호에 대한 가입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진=NH투자증권]

2일부터 6일 오후 1시까지 모집하는 ELS 18645호에 10만원 이상 가입하는 고객 5000여명에게는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교환권이 제공된다. 해당 경품은 11일 일괄적으로 지급될 예정이다.

ELS 18645호는 손실을 10%로 제한하고 만기상환시 기초자산의 상승률 만큼 수익이 결정되는 새로운 구조의 ELS다.

삼성전자와 카카오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수익률은 연 10%(세전)에 만기는 1년이다. 조기상환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98%(3·6·9개월) 이상이면 연 10%의 수익을 지급한다.

다만 조기상환되지 않았을 경우 만기시에는 기초자산의 상승률 만큼 수익이 결정된다. 상승에 따른 수익에는 제한이 없으나, 하락에 따른 손실을 10%로 제한된다.

한편 상품의 최소 가입금액은 10만원 이상 10만원 단위며, 6월 오후 1시까지 청약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나무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mkim0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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