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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박영선 "日경제보복, 우리 중소기업 뭉치게 해"

  • 기사입력 : 2019년08월26일 13:59
  • 최종수정 : 2019년08월27일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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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성민 인턴기자 = 올해로 20회를 맞는 중소기업 기술혁신대전(ITS 2019)이 26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C홀(3층)에서 열렸다. 모두 260개로 구성된 전시부스에서는 스마트공장 시연과 5G를 활용한 고도화 솔루션 등을 살펴볼 수 있다.

박영선 중기부 장관은 개회사에서 “대·중소기업 간 상생을 더욱 활성화하여 미래 신산업의 기반이 되는 소재·부품·장비 분야의 기술독립과 핵심 부품의 판로지원을 추진하겠다”며 “중소기업 전용 인공지능(AI) 클라우드 인프라를 마련해 지금보다 더 똑똑한 스마트공장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제20회 중소기업 기술혁신대전(ITS 2019)은 누구나 무료로 입장이 가능하며,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C홀(3층)에서 개최된다.

csmspac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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