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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1500억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

  • 기사입력 : 2019년08월22일 17:58
  • 최종수정 : 2019년08월22일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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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정경환 기자 = 대우건설은 송도아이비에스 유한회사에 대해 1500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

보증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6.47% 수준이며, 보증기간은 2020년 8월 26일까지다.

회사 측은 "이번 채무보증 결정은 기존 PF대출에 대한 리파이낸싱 건"이라고 설명했다.

 

hoa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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