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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GC "미국 '다이애그노믹스'와 해외사업 가속화"

  • 기사입력 : 2019년08월22일 09:54
  • 최종수정 : 2019년08월22일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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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양섭 기자 = 유전체 빅데이터 기업 이원다이애그노믹스㈜ (이하 EDGC)는 관계사인 미국 다이애그노믹스(Diagnomics)와 함께 북미, 중남미 및 아프리카 주요 해외 파트너사들과 신규 계약을 지속적으로 체결하며 해외 유전체 분석 시장 진출을 가속화 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Diagnomics는 글로벌 최대 유전체 분석 플랫폼 기업 일루미나의 BI(바이오인포매틱스) 파트너사로서 EDGC와 함께 미주∙아프리카권 B2B 유전체 분석 시장 공략에 주력하고 있다. 현재 미주권 Pharmazam(미국), SAM(멕시코), Geno Vive(멕시코)와 아프리카 54Gene(나이지리아) 등 다수의 웰니스 및 클리닉 서비스 기반 글로벌 파트너사들과 유전체 분석 서비스 공급 및 판매 계약을 체결하여 ▲약물유전체 서비스(PGx) ▲유전체 분석 임상진단서비스(ACMG59) ▲건강관리(Diet&Exercise) 서비스 등을 현지 시장에 제공하고 있다.

유재형 EDGC 부사장은 “Diagnomics는 EDGC와 함께 유전체 분석 서비스 개발 기술력을 공유하는 전략적 협력 동반자로서 해외 시장 진출에 다양한 방면으로 협업하고 있다”며 “미주∙아프리카권 내 시장에서 EDGC의 유전체 분석 서비스가 확대되도록 지속적인 영업•마케팅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원다이애그노믹스(EDGC)

 

ssup82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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