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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유시민 "대통령은 엄청난 감정노동 수반되는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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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안재용 기자 = 16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 시민청에서 김대중-노무현 대통령 10주기 추모 사진전 개막식이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 등 더불어민주당 지도부와 유시민 노무현 재단 이사장, 박원순 서울시장 등이 참석했다.

유시민 이사장은 이날 회고사에서 “제가 대통령을 해보진 않았지만 대통령이란 자리는 굉장한 감정노동이 수반되는 책임이 큰 자리”라며 “두 분이 겪었을 부정적인 감정, 좌절감, 실망감 등 정치 전반에 따르는 극심한 감정의 기복을 어떻게 이겨냈는지 보고 싶어 왔다”고 밝혔다.

유 이사장은 그러면서 “시민들도 두 대통령의 과거 사진을 보면서 우리 삶에 수반되는 부정적 감정을 잘 이겨내고 더 훌륭한 감정으로 자기 삶은 채워나간 그런 흔적들을 많이 발견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anpr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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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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