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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 업무연속성관리 체계 구축 완료

  • 기사입력 : 2019년07월26일 13:04
  • 최종수정 : 2019년07월26일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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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뉴스핌] 지영봉 기자 =  한국전력은 26일 업무연속성관리(BCM) 체계 전사 구축을 완료하고, KSR인증원으로부터 국제표준인 ISO 22301 인증서를 받았다고 밝혔다.

업무연속성관리 BCM은 업무수행이 불가능한 위기 상황에서 제한된 시간 내에 핵심 업무를 복구하는 총제적인 경영활동을 의미한다. 한전은 2017년 본사 및 광주전남본부를 시작으로 2년 만에 전사 확대 구축을 완료했다.

한국전력 나주본사 [사진=지영봉 기자]

또한 이번 ISO 22301 인증은 재해·재난 사고로 전력공급이 중단될 경우 사전 준비된 전략·계획에 따라 신속히 전력공급을 정상화 할 수 있는 위기관리체계가 정립됐다고 인정 받았다.

이호평 한전 관리본부장은 “이번 BCM 체계 전사 확대 구축 및 인증으로 한전 위기관리체계가 국제적 인정을 받은 것이다”며 “지속적인 BCM 체계 고도화를 통해 재난과 위기에 대응하는 역량을 향상시킬 것이다”고 말했다.

yb258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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