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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화마의 상처 치료 받는 노트르담 성당

  • 기사입력 : 2019년07월24일 21:15
  • 최종수정 : 2019년07월24일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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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로이터=뉴스핌] 김선미 기자 = 지난 4월 15일(현지시간) 대화재로 소실된 노트르담 대성당 복구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2019.07.24

 

go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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