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상 > 사회

[영상] 윤증현 전 장관·윤덕민 전 외교원장 "한일관계, 정부가 나서야"

  • 기사입력 : 2019년07월23일 19:10
  • 최종수정 : 2019년07월23일 19:12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서울=뉴스핌] 이민경 기자 최용준 인턴기자 = 23일 오후 2시 30분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는 전경련회관에서 '한일 관계를 통해 본 우리 경제 현황과 해법 특별대담'을 개최했다. 대담에는 윤증현 전 기획재정부 장관과 윤덕민 전 국립외교원장이 참석했다.

대담에 앞서 윤 전 원장은 한일 관계가 악화되는 구조적 원인과 해결방안을 주제로 발제를 했다. 이어 권태신 전경련 상근부회장의 진행 아래 윤 전 장관과 대담을 가졌다.

윤 전 장관은 "일본 수출 규제 문제가 제조업을 중심으로 한 실물경제의 약화와 겹치면서 복합적인 위기로 이어지면 회복이 쉽지 않을 것"이라고 진단했다.

이에 윤 전 원장은 신뢰할 수 있는 외교채널을 조속히 가동해 양국이 납득할만한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robinjun8168@newspim.com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